회차 이야기 노트
16화
분대장은 기존 검술을 모두 버리고 새로 배우기로 결정하고, 스승에게 검술의 기본 자세와 움직임을 혹독하게 지도받는다. 그러던 중 적군이 다가오고, 전투가 시작되자 적이 주술 ‘몰살의 안개’를 발동해 시야를 차단하며 기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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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항목- 분대장
- 검술을 가르치는 인물
- 분대원들
- 적군의 주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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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개의 회차 · 2/8 페이지회차 이야기 노트
분대장은 기존 검술을 모두 버리고 새로 배우기로 결정하고, 스승에게 검술의 기본 자세와 움직임을 혹독하게 지도받는다. 그러던 중 적군이 다가오고, 전투가 시작되자 적이 주술 ‘몰살의 안개’를 발동해 시야를 차단하며 기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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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대장은 화살이 날아오는 전장에서 라그나에게 배운 검술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지만, 라그나에게 다시 배우며 자세와 발놀림을 반복해 익힌다. 여러 ‘오늘’을 거치며 몸이 유연해지고 검술의 기본기를 체득한 끝에 한 단계 성장하고, 더 강해질 수 있다면 몇 번이고 죽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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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대장은 안개 속에서 적의 습격을 예측하며 실전 훈련을 받고, 렌에게 ‘한 점의 집중’이라는 검술을 배운다. 두 사람은 안개를 만드는 주술의 매개가 깃발임을 알아내고, 적의 일방적인 공격을 막기 위해 깃발을 부수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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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한 점의 집중’을 익히기 위해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적진의 깃발을 부수려 한다. 적의 주술로 깃발 대부분이 가짜라는 사실을 알아내고, 동료들의 도움을 받으며 안개 속으로 침투해 마침내 주술을 끝낸다. 이후 정체불명의 인물이 주인공을 알아보며 살해 의지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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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는 미치 휴리어와 다시 맞붙어 죽음의 공포가 아닌 호적수와의 싸움에서 집중력을 끌어내려 한다. 반복된 대결 끝에 ‘한 점의 집중’을 의도적으로 발휘하는 요령을 터득하고, 자신의 검과 몸을 완전히 통제할 만큼 성장한 뒤 중대장을 만나러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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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적진 한복판에서 휴리어 가문의 검사 엔크리드와 결투한다. 엔크리드는 자신의 재능과 오만을 돌아보며 비장의 기술까지 꺼내지만 패배하고, 주인공은 부상당한 미치를 안전한 곳으로 옮긴 뒤 적진의 깃발을 부수고 퇴로를 뚫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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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측은 적의 주술 매개체인 깃발을 파괴하기 위해 전투를 이어가고, 깃발이 무너지자 안개가 걷히며 전세가 뒤집힌다. 이후 적진에 남은 인물은 적들과 맞서고, 벤젠스 소대장이 그를 구하려 하지만 큰 부상을 입은 채 퇴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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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을 입고 쓰러졌던 분대장이 깨어나 치료를 받고, 정찰 중 파괴한 주술의 매개와 흑표범 레이크팬서에 대해 동료들에게 듣는다. 그는 반복된 하루 동안의 경험과 노력으로 실력이 강해졌음을 깨닫고 대련을 원하지만, 중대장의 조사를 받던 중 붉은 망토 기사단의 스콰이어들이 도착해 출전 명령이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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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밀리아군은 아즈팬군과의 전투에서 승리하고 적을 국경 밖으로 몰아낸다. 엔크리드는 아즈팬의 주술을 격파한 공로로 포상을 받지만 부대원들의 의심과 질투를 받으며, 포상금으로 대장간에 가 무기를 마련하고 병사 승급 시험을 치르겠다고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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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크리드는 병사 승급 시험에 도전해 중급 병사들과 대련한다. 그는 두 중급 병사를 연이어 쓰러뜨리며 자신의 실력이 크게 향상됐음을 확인하고 중급 병사가 되지만, 승급을 멈추지 않고 상급 병사에게 도전하려 한다. 그때 왕국의 정예 부대인 변방수비대 소속 병사가 나타나 엔크리드에게 대련을 신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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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크리드는 변방 수비대의 소대장 토레스와 대련해 실력을 인정받고, 상급 병사로 진급할 자격과 ‘주술 파괴자’라는 이명을 얻는다. 여러 부대의 전입 제안을 거절한 그는 변방 수비대의 제안에도 한계까지가 아니라 한계를 넘어서 강해지고 싶다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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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날, 주술파괴자 일행은 순찰 근무에 나선다. 일행은 정찰대 이탈자들과 혼혈요정이 보낸 암살자의 습격을 받으며, 원거리 공격으로 한 사람이 목숨을 잃자 근거리와 원거리 적을 동시에 상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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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초고속 투척 무기인 취술 대거를 사용하는 상대와 맞선다. 그는 작센에게 무기의 특징과 손끝 움직임을 읽는 법을 배우고, 상대의 공격 순간을 포착해 대응하며 공격을 파악했다고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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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크리드는 상대의 움직임을 읽고 속임수를 간파하며 여러 명의 공격을 막아낸다. 이후 투척 단검술인 ‘탄검식’에 재능을 보이고, 분대장의 지시로 시장이 아닌 다른 곳으로 이동하던 중 암살자들의 습격을 받아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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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암살자들과 맞서 싸우며 여러 무기를 다루는 전투와 반복된 도전을 이야기한다. 이후 분대원들과 함께 자신을 습격한 암살자들의 배후로 도둑 길드를 의심하고, 관련 정보를 조사하기 위해 작전을 떠날 허가를 받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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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일행은 도둑 길드의 본거지를 알아내기 위해 작센을 먼저 보내고, 눈보라 속에서도 길드 본거지로 향한다. 본거지에 도착한 일행은 문지기들을 제압하고, 길드 최강의 검사 ‘와이번’과 맞붙어 손쉽게 이긴 뒤 길드원들에게 항복하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통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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