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27/ 116
EPISODE STORY NOTE
26화
오늘만 사는 기사 27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엔크리드는 변방 수비대의 소대장 토레스와 대련해 실력을 인정받고, 상급 병사로 진급할 자격과 ‘주술 파괴자’라는 이명을 얻는다. 여러 부대의 전입 제안을 거절한 그는 변방 수비대의 제안에도 한계까지가 아니라 한계를 넘어서 강해지고 싶다고 답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엔크리드
- 토레스
- 중갑보병대장 그레이엄
- 4중대장
SCENES 핵심 장면
- 01
엔크리드가 특수부대 병사와의 대련에 나선다.
- 02
엔크리드는 토레스와 치열하게 싸우며 뛰어난 집중력과 움직임을 보여 준다.
- 03
대련이 지나치게 격해지자 토레스가 더 하면 아군 살해라고 제지한다.
- 04
토레스는 엔크리드의 실력을 인정하고 자신이 변방 수비대 소대장임을 밝힌다.
- 05
엔크리드는 상급 병사 진급이 확정될 정도의 평가를 받고 ‘주술 파괴자’라는 이명을 얻는다.
- 06
1중대 중갑보병대장 그레이엄을 비롯해 여러 부대가 엔크리드에게 전입을 제안하지만 엔크리드는 거절한다.
- 07
변방 수비대가 엔크리드에게 압도적인 훈련과 실전을 제공하겠다며 합류를 제안한다.
- 08
엔크리드는 한계까지가 아니라 한계를 넘어 강해지고 싶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