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24/ 116
EPISODE STORY NOTE
23화
오늘만 사는 기사 24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부상을 입고 쓰러졌던 분대장이 깨어나 치료를 받고, 정찰 중 파괴한 주술의 매개와 흑표범 레이크팬서에 대해 동료들에게 듣는다. 그는 반복된 하루 동안의 경험과 노력으로 실력이 강해졌음을 깨닫고 대련을 원하지만, 중대장의 조사를 받던 중 붉은 망토 기사단의 스콰이어들이 도착해 출전 명령이 내려진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분대장
- 렌
- 중대장
- 엔리
- 레이크팬서
- 붉은 망토 기사단의 스콰이어들
SCENES 핵심 장면
- 01
분대장이 부상에서 깨어나 목마름을 호소하고, 치료사는 영구적인 장애가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 02
동료들이 분대장이 퇴각 중 정신을 잃었으며 주술의 매개를 파괴했다고 설명한다.
- 03
분대장은 레이크팬서의 발톱과 주술에 관한 정보를 듣는다.
- 04
며칠 뒤 분대장은 회복 훈련을 하며, 반복된 오늘의 경험과 노력으로 강해졌다고 깨닫는다.
- 05
중대장이 주술의 매개를 파괴한 경위를 묻고, 분대장은 자신이 했다고 답한다.
- 06
붉은 망토 기사단의 스콰이어들이 도착하고, 분대장이 출전을 결심한다.
- 07
출전 장면에서 분대장이 다리에 ‘의지’를 사용했다는 언급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