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7/ 116
EPISODE STORY NOTE
16화
오늘만 사는 기사 17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분대장은 기존 검술을 모두 버리고 새로 배우기로 결정하고, 스승에게 검술의 기본 자세와 움직임을 혹독하게 지도받는다. 그러던 중 적군이 다가오고, 전투가 시작되자 적이 주술 ‘몰살의 안개’를 발동해 시야를 차단하며 기습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분대장
- 검술을 가르치는 인물
- 분대원들
- 적군의 주술사
SCENES 핵심 장면
- 01
분대장이 기존 검술을 버리고 처음부터 새로 배우기로 한다.
- 02
분대장은 무기를 바꾸고 검을 잡는 법, 자세, 무게중심과 움직임을 훈련받는다.
- 03
스승은 분대장의 부족한 재능과 기본기 때문에 걷는 것부터 다시 가르친다.
- 04
적군이 접근해 전투가 시작된다.
- 05
적군이 동물의 피와 호수의 물 등을 매개로 한 주술 ‘몰살의 안개’를 발동해 전장을 짙은 안개로 뒤덮는다.
- 06
주술사는 매개인 깃발 아래에서 시야를 확보해 일방적으로 공격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