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8/ 116
EPISODE STORY NOTE
17화
오늘만 사는 기사 18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분대장은 화살이 날아오는 전장에서 라그나에게 배운 검술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지만, 라그나에게 다시 배우며 자세와 발놀림을 반복해 익힌다. 여러 ‘오늘’을 거치며 몸이 유연해지고 검술의 기본기를 체득한 끝에 한 단계 성장하고, 더 강해질 수 있다면 몇 번이고 죽겠다고 다짐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분대장
- 라그나
SCENES 핵심 장면
- 01
전장에서 분대장이 날아오는 화살과 적의 공격에 대응한다.
- 02
분대장은 새로 배운 기술 대신 예전 습관을 사용해 어려움을 겪는다.
- 03
분대장은 라그나에게 무게 중심과 검을 쥐는 자세, 발 움직임을 다시 배운다.
- 04
분대장은 반복되는 ‘오늘’ 속에서 검술 기본기와 유연한 움직임을 익힌다.
- 05
분대장은 100번째 오늘에 한계에 도달했다고 느끼지만, 라그나는 그가 한 단계 넘어섰다고 판단한다.
- 06
분대장은 고통 너머에 기사의 길이 있음을 깨닫고, 더 강해지기 위해 반복해서 죽겠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