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이야기 노트
176화 집결지 (시즌 1 마지막 화)
호수는 특별구조대 본시험에 합격하고 작도 안전센터로 복귀해 동료들의 축하를 받는다. 발령은 시공 특별구조대 출범식 이후 진행될 예정이며, 호수는 떠나기 전까지 센터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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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항목-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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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개의 회차 · 12/23 페이지회차 이야기 노트
호수는 특별구조대 본시험에 합격하고 작도 안전센터로 복귀해 동료들의 축하를 받는다. 발령은 시공 특별구조대 출범식 이후 진행될 예정이며, 호수는 떠나기 전까지 센터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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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완결을 맞아 시니와 광운 작가는 〈1초〉의 탄생 배경, 제목과 제작 과정, 콘티 레이어가 남은 실수 등을 Q&A로 풀어낸다. 실제 소방 현장 취재의 중요성을 밝히며 10월 시즌 2 복귀를 예고하고, 말미에는 연쇄 방화 사건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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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율 팀장은 사고 현장에서 위도윤에게 자신을 두고 나가 지원을 불러 구조하라고 명령한다. 이후 작도 안전 센터가 공장 화재를 진압하고, 조사 결과 인명 피해가 없는 세 곳에서 같은 물건이 발견된 2시간 간격의 최성기 화재가 연쇄 방화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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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도시에서 연쇄 방화 정황이 확인되자 소방서와 경찰은 과거 단순 화재 사건까지 재조사하기로 한다. 삼포 119 안전센터에도 관련 공문이 내려오고, 대원들은 출동 보고서를 다시 검토하며 조사반 문의에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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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특별조사반은 작도시 화재 72건을 재검토해 연쇄 방화 정황과 용의자의 방화 수법을 경찰에 전달한다. 경찰이 체포한 남성은 상사 최 부장이 화재 현장을 촬영하라고 시켰다며, 자신이 소방관보다 먼저 현장에 도착한 점을 들어 상사를 지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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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경기에서 남궁 반장은 예상보다 능숙한 실력으로 상대를 압박하고 득점한다. 경기 뒤 일행은 운동을 핑계로 광열·지원 반장을 설득해 화재 현장으로 안내받을 계획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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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진 반장 일행은 화재가 나야 할 곳에 불이 나지 않은 것을 보고 미래가 달라졌다고 판단한다. 현장에서 휘발유 냄새를 맡고 신고한 뒤, 도망친 인물이 연쇄방화사건의 진범이며 자기 몸에 불을 붙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마지막에 누군가 위험한 진범을 잡자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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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도시 연쇄 방화 사건의 첫 용의자인 김 모 씨는 혐의를 벗고, 그의 회사 상사로 언급된 최치현 부장이 진범으로 지목돼 공개 수배된다. 중앙소방서는 해당 회사와의 방수포 납품 계약을 두고 의혹을 제기하며, 서장은 소방 측 수사팀을 꾸려 검거에 나서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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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연쇄 방화범 최재현이 은신할 것으로 보고 작도시 숙박 시설을 대대적으로 수색한다. 그러나 한 인물은 범인이 멈추지 않을 것이라 말하고, 경찰 검문을 통과한 남성 뒤로 삼미화학공업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치현 부장이 119에 구조를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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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는 자신이 불에 탔던 미래와 달리, 범인이 소방관들을 현장으로 불러들이려 방화를 계속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는 예린 반장의 휴가 기간 안에 네오 백화점 건설 현장에서 초대형 화재가 날 미래를 보고, 일행은 잠복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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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은 현장 업무 중 반지를 잃을까 봐 망설이지만, 일행은 백화점 완공 뒤 함께 쇼핑하기로 한다. 이후 한 사람은 반지 두 개를 목걸이 줄에 연결해 구매하고, 일행은 건설 현장에 숨어 잠복한 뒤 경찰에 연락하기로 한다. 지근석은 구조 행동으로 질책받고 홀로 괴로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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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 정보를 바탕으로 일행은 5층을 피하고 4층에서 연쇄 방화범을 기다리며 경찰에 연락한다. 경찰도 현장에 잠복하지만 정체불명의 인물이 나타나고, 이어 충돌이 벌어진 뒤 누군가의 정체를 묻는 장면으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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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들은 최치현을 봤다는 익명 제보를 따라 공사 중단 건물을 순찰하고, 건물 안에서 여러 명이 머문 흔적을 발견한다. 최도진과 예린 등이 최치현을 잡겠다고 나서자 한 선배는 자신의 처지를 밝히며 만류하지만, 이들은 현장을 떠나지 않는다. 순찰 중 소란 끝에 누군가가 타격을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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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화재 현장에서 구조대는 매몰된 사람들을 찾아 구조하고, 지근석은 최도진의 정체를 깨닫는다. 한편 건물 위층에서는 방화를 준비한 남성이 형사를 제압하고, 묶인 인물이 무전기로 아래에 위험을 알리려 하며 연쇄 방화 사건의 범인이 위에 있다는 사실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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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일행은 연쇄 방화범이 건물 상층에 숨어 있었다고 판단하고, 다른 형사가 인질로 잡혔으며 밤에 대형 방화를 준비 중이라는 사실을 알린다. 현장에 소방관과 경찰이 모이는 가운데 범인은 시간을 벌기 위해 또 다른 인질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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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방화범 최치현이 건설 중인 네오 백화점에서 인질극을 벌이며, 진입 시 건물과 인질을 태우겠다고 협박한다. 경찰은 협상 불가 원칙을 밝히고 작전을 준비하며, 소방은 화재 예방과 작전 협조에 나선다. 방송국 헬기의 생중계가 이어지는 가운데 건물 안 대원들은 헬기 철수 명령을 철회해 달라고 요청하며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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