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이야기 노트
1화
무신을 꿈꿨던 광마는 천옥을 빼앗으려는 광명좌사와 마교의 추격을 받는다. 그는 천옥을 삼켜 마교 교주에게 넘어가는 것을 막고, 광명좌사와 싸운 뒤 절벽 아래로 떨어진다. 이후 정체불명의 존재에게 천옥에 갇힌 혼백과 폭주할 내공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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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항목- 광마
- 광명좌사
- 마교 교주
- 정체불명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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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개의 회차 · 1/13 페이지회차 이야기 노트
무신을 꿈꿨던 광마는 천옥을 빼앗으려는 광명좌사와 마교의 추격을 받는다. 그는 천옥을 삼켜 마교 교주에게 넘어가는 것을 막고, 광명좌사와 싸운 뒤 절벽 아래로 떨어진다. 이후 정체불명의 존재에게 천옥에 갇힌 혼백과 폭주할 내공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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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마였던 인물은 과거의 일양현으로 돌아와 몸속에 상당한 내공이 있음을 깨닫고, 금구소요공의 1단계를 단숨에 돌파한다. 이후 과거 자신이 무시당했던 일을 떠올리고 채향이와 관련된 오해를 풀기 위해 매화루를 찾지만, 점소이들에게 모욕적인 말을 듣고 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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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객잔 점소이 자하는 매화루에서 차성태와 옛 친구들에게 무시당하면서도 비싼 두강주를 주문한다. 채향은 돈을 가져와도 잠자리를 하지 않겠다며 선을 긋고, 자하는 자신을 우습게 보느냐고 따져 묻는다. 이후 일행과 충돌한 뒤에도 같은 질문을 되풀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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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하는 객잔에서 자신을 비웃고 시비를 건 차성태 일행을 제압하고, 술을 주문하며 여유롭게 상황을 주도한다. 차성태에게 무릎을 꿇고 사과하지만 빈정거리며 응수하고, 채향의 술시중을 거절한 뒤 일행을 물러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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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객잔의 점소이는 흑도방과 조 씨 형제에 대응하기 위해 일양현의 세력을 규합해 연합문파를 세우겠다고 제안한다. 용두철방의 곽용개와 금철용에게 병장기를 빌리려 하고, 이후 조이결과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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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하는 일양현에 새로 생긴 우방파와 관련해 조이결을 처리하려는 상황에서, 복면 인물들에게 죽거나 묶인 사람을 묻고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선택을 제시한다. 그중 한 명은 주방에서 일하게 해 달라고 요청하고, 이자하는 남은 조 씨 형제는 일양현을 위해 죽여야겠다고 결심한 뒤 성태에게 술안주를 사 오라고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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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는 조일결의 죽음 뒤 조일심과 조심평을 경계하며, 차성태에게 세 기루를 맡긴다. 이후 차성태의 옷으로 갈아입고 이화루에 찾아가 조일심을 죽이려 하며, 자신이 살아 있음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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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객잔의 점소이는 행패를 부리던 조일심을 죽인 뒤에도 객잔 청소를 시키며 태연하게 행동한다. 이후 목계록을 완전히 익혀 염계에 진입하고 전생보다 강해질 수 있음을 확신하지만, 수련으로 심해진 악취 때문에 주변의 불평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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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향을 돌려보낸 자하객잔 점소이는 객잔에 불을 지르고 찾아온 조심평과 생사비무를 벌인다. 그는 검도 뽑지 않고 조심평을 간단히 제압한 뒤, 떠나려는 상대를 막아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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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는 불탄 자하객잔을 이전보다 웅장한 무림세가 형태로 복구하고, 흑표방 같은 흑도 세력에 대응할 하오문을 만들기로 한다. 이후 흑룡방 금봉각 소속 전풍과 한고육이 조씨 삼 형제의 죽음을 문제 삼자, 자하는 자신은 두렵지 않다며 맞서고 두 사람은 흑룡방에 잘 말해두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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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하는 수련을 떠나며 성태에게 하오문 총관을 임시로 맡기고, 공금 횡령 시 사형이라고 경고한다. 자하객잔에서 흑묘방의 대응을 이야기하던 중 흑선보의 위선우가 나타나 능지석을 죽인 이유를 추궁하고, 숨은 고수들이 드러나자 2대 2 대결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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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 후 처음으로 싸움의 즐거움을 느낀 주인공은 붉은빛이 감도는 검기를 드러내며 적들과 맞선다. 전투 뒤 목욕 중이던 그는 이화루·시화루 지배인 승우금과 유준구를 마주하고 차성태의 행방을 추궁하며 난입한 자들과 싸운 끝에 차성태가 살아 있음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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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태는 자신을 노린 흑묘방과 일양현 사내들을 죽이며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한다. 한 달 뒤 공사를 맡은 연자성과 협력하고, 단단해 부러지거나 휘어지지 않는 병장기를 선물로 주문한다. 이후 흑묘방의 전령이 찾아와 이자하를 만나라는 초대와 거절할 경우 살수들이 올 것이라는 경고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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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방 금봉각주의 부름을 받은 주인공은 굴복하거나 일양현을 떠나라는 요구에도 직접 정호산 산장으로 향한다. 동료들의 만류를 뿌리치고 각주 앞에 선 그는 위협에도 당당히 맞서며, 오히려 각주를 살려줄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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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현의 점소이로 불린 인물이 검기를 드러내 흑표방의 각주 금봉을 쓰러뜨리고, 생존자들을 위협해 통제한다. 암행감찰 사마비는 금봉의 횡령금 처리를 제안해 목숨을 구하고, 점소이는 그를 군사로 임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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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하오문을 만들고 흑n방 금봉각주가 빼돌린 자금을 객잔 같은 무림 세가 건설에 쓰려 한다. 그는 하오문에서 벌어지는 일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게 하고, 약자들의 억울한 죽음을 상대가 누구든 따지겠다고 선언하며 천하제일인을 목표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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