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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79화 등잔 밑이 어둡다 (2)
1초 179화 등잔 밑이 어둡다 (2)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화재특별조사반은 작도시 화재 72건을 재검토해 연쇄 방화 정황과 용의자의 방화 수법을 경찰에 전달한다. 경찰이 체포한 남성은 상사 최 부장이 화재 현장을 촬영하라고 시켰다며, 자신이 소방관보다 먼저 현장에 도착한 점을 들어 상사를 지목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화재특별조사반 팀장과 조사반원
- 체포된 용의자
- 최 부장
- 경찰 형사
SCENES 핵심 장면
- 01
조사반은 72건 중 21건에서 방화흔을 확인하고, 12건을 재검증했다.
- 02
화재 현장들은 소방서와 5km 이내였으며 관할 소방서 출동이 지연된 사례가 없었다.
- 03
경찰은 CCTV·차량 블랙박스·용의자 휴대전화의 현장 촬영물을 근거로 자백을 요구한다.
- 04
용의자는 미국 출장 중이라는 최 부장이 실제로는 국내에 있을 수 있다고 주장하며 사진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