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이야기 노트
191화 대단원 (3)
호수 반장은 방송국 헬기로 최치현의 이목을 끈 뒤 휴대폰 생방송으로 위치 정보를 받아 안전한 순간 급습하는 인질 구출 작전을 제안한다. 황철조 소방서장은 현장에 남은 대원들을 질책하고, 작전 허락 뒤 인질 구출조가 건물로 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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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항목- 호수 반장
- 최치현
- 황철조 소방서장
- 류현규 경찰서장
- 최도진 반장
- 예린 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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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개의 회차 · 13/23 페이지회차 이야기 노트
호수 반장은 방송국 헬기로 최치현의 이목을 끈 뒤 휴대폰 생방송으로 위치 정보를 받아 안전한 순간 급습하는 인질 구출 작전을 제안한다. 황철조 소방서장은 현장에 남은 대원들을 질책하고, 작전 허락 뒤 인질 구출조가 건물로 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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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본 인물은 “지금”이 가장 안전한 타이밍이라며 상대의 힘을 요구한다. 한편 경찰 지휘부는 내부 대원들을 구출하기 위한 생방송 작전과 특공대 투입을 두고 충돌하고, 현장 방송은 인질극을 벌인 방화범을 대대적으로 중계한다. 범인은 자신의 이름과 ‘최부장’이라는 호칭 사이에서 혼란과 집착을 드러내다 폭력적인 상황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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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 일행은 묶인 형님을 풀어 탈출시키려 하고, 형님은 자신이 범인을 잡겠다며 그들을 숨게 한다. 최 부장은 자신이 연쇄 방화범의 삶을 택했다고 외치지만, 최도진과 경찰이 현장에 나타나자 마지막까지 주인공이 될 방법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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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현이 붙잡힌 뒤 소방은 비상 대응 2단계를 해제하고 경찰 특공대와 건물 내 인화물질 수색 및 안전 점검을 이어 간다. 소방관들은 체계를 흔든 행동의 책임과 징계위원회를 앞두고도, 사상자 없이 최치현을 붙잡은 선택이었다고 되짚으며 활약 영상 확산 뒤 소방서에 온 청장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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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 방화범 최 씨의 현장 검증과 호수 소방사의 구조 장면이 보도되며 작도 소방서가 주목받는다. 소방청장은 이를 계기로 시광 특별 구조·구급대 창설식과 신년 행사를 작도시 새 건물에서 열자고 제안하고, 호수에게 직접 합격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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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소방사 외 3인에 대한 징계위원회는 전원 불문으로 의결된다. 며칠 뒤 센터는 창설식과 신년 행사 준비로 분주해지고, 호수는 신년 행사 시상식에서 소방청장 1계급 특진 대상임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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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시공구조대 2팀은 송정율 팀장의 빈자리를 대신할 새 팀장 없이, 셋만으로도 충분함을 증명하겠다고 다짐했다. 현재 특별 구조·구급대 조직도가 승인되고 위도윤은 1팀 팀장, 서이건은 부팀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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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번 207번으로 불린 인물이 자신의 이름을 부정하다 폭행당하고 결국 번호로 답한다. 이후 소방대원 호수의 소방교 진급과 특별구조대 발령을 앞두고 동료들이 선물을 준비하며 축하하고, 2팀도 회식 자리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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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의 특진을 축하하는 회식에 예린과 최도진이 찾아오고, 동료들은 호수의 활약을 칭찬한다. 해태는 내년 진급시험과 가족의 걱정으로 불안을 털어놓고, 성덕은 남과 비교하기보다 자기 일에 집중하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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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자리에서 호수와 영진 등을 비롯한 팀원들은 술자리를 즐기며 사진을 남긴다. 이후 작도시 시광 특별 구조·구급대 창설식이 열리고, 청장은 기자들 앞에서 박세환 소방경을 새 부대의 대장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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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시상식에서 김승빈은 ‘생명의 빛’상을, 천진수는 ‘최강 소방관’상을 받는다. 호수는 소방청장상과 1계급 특별승진을 받고, 특별 구조·구급대로 떠나기 전 신준범 팀장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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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은 창설식에 불참해도 자신의 존재감이 남도록 언론 노출을 계산하고, 유서빈 소방경에게 황철조 서장에게 전달하라고 지시한다. 이어 작도시 특별 구조·구급대 창설식에서 황철조는 도시 성장에 따른 재난 대응 필요성을 설명하고, 박세환 대장은 기존 구조대의 해체를 아쉬워하면서도 새 조직의 역할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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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구급대가 김익권 소방위를 대장으로 공식 출범하고, 대원들은 국민에게 경례한다. 영진은 과거 구급대의 처치 권한 한계를 떠올리며 거절하려던 일을 그만두겠다고 말하고, 행사 뒤 참석자들은 기념사진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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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윤은 조직 명칭 혼선을 지적하며 공문 수정을 요청하고, 박세환 대장은 ‘시광 특별 구조·구급대’라는 명칭을 확정한다. 구조 1팀은 창설 후 첫 교육을 위해 1조와 2조로 나뉘어 이동하며, 신설 조직의 합동 훈련·장비 활용·인력 운용 계획을 보고받는다. 한편 구급 1팀에 발령받은 김영진은 양웅윤과 처음 마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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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구급대는 환자의 12유도 심전도에서 ST분절 상승을 확인해 심근경색으로 판단하고, 영상 의료지도로 NTG를 투여한다. 이어 구조견 천둥이 낯선 사람·환경에 적응하는 훈련과 대원들의 혹독한 R.I.T. 훈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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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중 남궁 반장은 자신이 맡은 구조견 천둥이에게 무시당한다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동료들은 R.I.T 훈련의 동료 구조 원칙과 무전 침묵의 의미를 설명하고, 현성과 태구는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도윤과 이건이 현장 환경에 맞춘 교본을 함께 만들었음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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