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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81화 발화

1초 181화 발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최도진 반장 일행은 화재가 나야 할 곳에 불이 나지 않은 것을 보고 미래가 달라졌다고 판단한다. 현장에서 휘발유 냄새를 맡고 신고한 뒤, 도망친 인물이 연쇄방화사건의 진범이며 자기 몸에 불을 붙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마지막에 누군가 위험한 진범을 잡자고 제안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최도진 반장
  • 허광열
  • 남궁 반장
  • 연쇄방화사건의 진범

SCENES 핵심 장면

  1. 01

    예상된 화재가 발생하지 않아, 본 미래와 현재 사이에 큰 차이가 생겼다는 가능성이 제기된다.

  2. 02

    허광열이 방화를 시도한 인물을 쫓지만 차로 도주하게 둔다.

  3. 03

    현장에서는 휘발유 냄새가 발견되고 경찰에 신고한다.

  4. 04

    도주한 인물이 연쇄방화사건의 진범으로 확인되며, 그는 자신의 몸에 불을 붙였다.

  5. 05

    최도진은 진범을 잡겠다고 결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