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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82화 작도시 연쇄 방화 사건 (1)
1초 182화 작도시 연쇄 방화 사건 (1)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작도시 연쇄 방화 사건의 첫 용의자인 김 모 씨는 혐의를 벗고, 그의 회사 상사로 언급된 최치현 부장이 진범으로 지목돼 공개 수배된다. 중앙소방서는 해당 회사와의 방수포 납품 계약을 두고 의혹을 제기하며, 서장은 소방 측 수사팀을 꾸려 검거에 나서려 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최치현 부장
- 정현철
- 조광록
- 지근석
SCENES 핵심 장면
- 01
최치현 부장이 중앙소방서에 선물을 전달하며 존경심을 표현한다.
- 02
삼미화학공업과 작도중앙소방서의 방수포 납품 계약을 둘러싼 의혹이 언급된다.
- 03
방화 현장에서는 기름 젖은 심지가 끼워진 너트가 발견됐고, 화재는 미수에 그쳤다고 보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