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이야기 노트
시즌3 50화 대표 (2)
호수 일행은 다음 위협으로 산사태 가능성이 있는 마을을 찾아 주민 대피 방안을 논의한다. 마을 대표의 도움으로 태풍 전 사흘간 대피를 설득하지만, 오랫동안 집을 지켜 온 주민 일부는 떠나기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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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항목- 호수
- 위도윤
- 마을 대표
- 마을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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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개의 회차 · 21/23 페이지회차 이야기 노트
호수 일행은 다음 위협으로 산사태 가능성이 있는 마을을 찾아 주민 대피 방안을 논의한다. 마을 대표의 도움으로 태풍 전 사흘간 대피를 설득하지만, 오랫동안 집을 지켜 온 주민 일부는 떠나기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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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위험지역의 할머니는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이 심은 나무가 집을 지켜줄 것이라 믿으며 대피를 거부한다. 구조대와 한 인물은 물이 땅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를 산사태의 징조로 판단하고 설득에 나서며, 그 인물은 할머니가 남편을 빨리 보고 싶어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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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할머니가 돌아온 뒤, 누군가는 그녀를 설득한 방법을 묻고 교대 전 할 일이 있다며 움직인다. 태풍과 산사태로 마을이 큰 피해를 입지만 할머니가 말한 나무가 있는 곳은 멀쩡하며, 할머니는 먼저 떠난 할아버지에 대한 원망을 털고 살아가겠다고 말한다. 이후 수해 복구를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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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도시에서 과학 페스티벌과 119 구조대 단합대회가 언급된다. 하늘을 나는 택시, 헬스 드론 체험 현장, 교도소 탈출 과학 체험관 등의 안내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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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도시 과학 페스티벌 홍보 비행선이 주상복합건물 상공에서 폭발해 대규모 구조·진압 작전이 시작된다. 황철조 서장은 각 안전센터와 구조대에 건물 수색, 구조 대상자 이송, 내부 소화전 활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지시한다. 청장 직무대리가 현장 브리핑을 재촉하는 가운데, 건물 내부에서는 연기가 빨려 들어가는 이상 현상이 포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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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배터리 화재로 추정되는 초고층 건물에서 50층 이상 설비가 멈추며 연기와 화재가 확산된다. 구조대는 64층에 임시 대피소를 마련해 시민들을 보호하고, 후속 대원과 함께 탈출로 확보를 시도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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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 건물 화재에서 공조 시스템 이상으로 역 굴뚝효과가 지속되며 중간층에 열기와 연기가 축적된다. 구조대는 스팀 분사와 제한적 개방으로 플래시오버·백드래프트를 막으며, 64층 임시 대피소의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구조를 이어 간다. 언론의 책임 추궁에 대변인은 현장 대원들의 노력을 대변하라고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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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 빌딩 화재 비상 대응 중 저층 인원 구조가 진행되고, 위층에 결재를 위해 올라간 것으로 보이는 주 대리의 부재가 확인된다. 한 인물은 두려움 속에서도 동료들과 함께 임무를 다짐하며 떠나고, 밖에서는 위에서 던져진 물건들로 소동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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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 화재 현장에서 61층 이상은 열기와 연기로 진입이 막히고, 해가 지며 역굴뚝 효과가 강해져 대폭발 위험이 제기된다. 호수는 과거 구조 현장과 같은 증세로 고통스러워하다가, 플래시오버 뒤 리튬 배터리 화재로 인한 백드래프트 가능성을 설명한다. 시니는 검증할 시나리오를 위해 호수에게 미래에 한 번 더 다녀와 달라고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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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일행은 건물의 벽과 창문을 허물어 역굴뚝 효과로 폭발 시기를 앞당기고, 64층 대피소의 안전을 확보하려 한다. 백드래프트 위험과 제한된 시간을 우려하지만, 다른 구조대가 합류해 59~63층을 비웠고 철거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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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과 플래시오버, 백드래프트가 연쇄적으로 발생한 건물에서 소방대는 임시 대피소 피해를 막기 위해 전술적으로 폭발 시기를 앞당긴다. 호수 소방교는 대형 배연 장비와 승강로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탈출 통로를 만들 작전을 제안하고, 현장은 이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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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대는 배연 장비를 지하 8층 승강로에 연결해 역 굴뚝 현상으로 1층의 안전을 확보하고 탈출로를 개방한다. 수백 명을 64층에서 내려야 하는 상황에서 남궁지원은 특별한 로프 매듭법으로 어린이와 취약자도 안전하게 하강시킬 수 있다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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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에 고립된 시민들이 임시 엘리베이터로 구조되고, 호수와 구조대는 마지막까지 안전을 확인하며 내려온다. 이후 서이건·남궁지원·호수는 특별 구조대 활약으로 소방교에서 소방장으로 특진하고, 소방청 내부에서는 호수에 관한 자료를 조사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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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정보통신 안전 담당실 팀장 안정현은 다큐멘터리 촬영을 위해 시광 특별 구조대를 찾아간다. 그는 특별 구조대의 고위험 구조와 높은 구조 대상자 사망률, 호수 반장이 속한 팀의 구조율 100%를 소개하며 호수 반장을 인터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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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건은 미래의 체력 저하에 대비하라는 조언을 듣고 팀원들을 불러 모은다. 안전 팀장은 한 달가량 특별구조대를 촬영하며, 호수 반장과 관련된 순간을 카메라에 담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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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공장 화재로 시광 특별 구조대에 해신 센터 관할 파견 요청이 내려오고, 호수 반장은 먼저 현장에 들어간다. 호수 반장을 찾던 인물은 기계에 팔이 낀 부상자를 발견해 팔을 빼려 하지만, 부상자와 주변 사람들은 이를 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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