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이야기 노트
시즌3 18화 시광 단합대회 (1)
시광 특별 구조·구급대는 작도시 구조대 단합대회 대표 7인을 뽑기 위한 자체 단합대회를 5월에 열기로 한다. 위도윤은 대회 준비를 맡고, 김영진은 자신이 대표로 선발될 것을 걱정하며 연습 부담을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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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항목- 위도윤
- 조태진
- 이구진
-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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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개의 회차 · 19/23 페이지회차 이야기 노트
시광 특별 구조·구급대는 작도시 구조대 단합대회 대표 7인을 뽑기 위한 자체 단합대회를 5월에 열기로 한다. 위도윤은 대회 준비를 맡고, 김영진은 자신이 대표로 선발될 것을 걱정하며 연습 부담을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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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광 특별 구조·구급대는 단합대회를 앞두고 종목별 대표를 정하고 훈련에 돌입한다. 한편 마봉산 산악 구조대는 봄철 산불 예방을 당부하며 순찰하던 중, 정위연 소방장이 한 남성을 향해 “정신 나갔어요?”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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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봉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작도시 소방 대응 2단계가 발령되고, 구조대는 강한 바람 속 현장 대응과 주민 대피를 준비한다. 복지 나눔 센터의 은아는 보호자와 연락이 닿지 않는 치매 노인 박동례 할머니의 안전 확인을 부탁하고, 구조대는 산정리의 집과 마을회관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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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봉산 산불이 강풍을 타고 번지자 작도시는 소방 대응 3단계로 격상하고 전 소방 인력과 산불 진화대를 투입한다. 임시 대피소에서는 호수가 할머니의 위치를 알아 두고 올 수밖에 없었다는 말이 나오고, 호수는 불길과 연기 속 산길을 달리다 길이 가로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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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봉산 산불이 강풍을 타고 도심으로 번지며 주민들이 대피하고, 산림청·소방당국과 군 장병이 방어선 구축에 투입된다. 특별 구조대는 공장 화재 현장으로 출동하는 한편, 위도윤은 돌아오겠다는 약속대로 할머니를 찾아 폭발과 바람을 이용해 잠시 불길을 잦아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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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구조대가 산불 현장에 도착해 내부 수색과 구조를 시작하는 가운데, 산불은 최성기를 향해 번져 간다. 긴급 대책 회의에서는 자연재해를 기다릴 수밖에 없다는 의견과 해외·민간 지원 및 장비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맞서고, 정태오는 책임을 지겠다고 나선다. 한편 호수는 공기가 부족한 상황에서 할머니와 함께 불씨를 피해 안전지대로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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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는 할머니를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한 뒤 자신도 진료를 받는다. 마봉산 산불은 정부·지자체·협력 업체들의 공동 대응으로 주불 진압에 성공하고, 응급의료센터에는 면회를 온 인물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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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로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대원이 현장에 동행하고, 팀장은 그가 긴장할 때 미래의 여러 경우의 수를 본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팀장은 이를 완전히 믿지는 않지만 팀원 안전을 우선으로 두며 그를 특별구조대의 특별한 대원으로 생각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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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창고의 화재 현장에 진입한 구조대는 수색 중 사람을 발견한다. 호수가 가스 냄새를 감지해 모두를 대피시키고, 곧 폭발이 발생하지만 큰 피해를 피한다. 한 직원이 소방포를 덮고 있던 사실이 확인된 뒤 구조대는 다음 작전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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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를 앞둔 구조대원들은 주말 운동 계획을 이야기하고, 예린은 “앞서야 정상인 게 생각나서”라고 말한다. 호수는 회의실에서 종이 뒷면의 그림을 맞히는 대답으로 ‘동그라미’라고 하고, 이후 씨앗 살포 행사를 막았던 일을 대화하던 중 남궁 지원에게서 전화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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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구조대원들은 주말 단합대회를 앞두고 함께 달리며 체력을 겨룬다. 예린 반장은 한 시간 가까이 안정적인 페이스를 유지해 주위를 놀라게 하고, 위연은 산 점검을 위해 등산을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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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구조대는 허위·오인 신고로 보이는 출동을 연달아 마친 뒤, 학원가에서 20초간 침묵한 신고를 추적한다. 아이들에게 둘러싸인 가운데, 누군가 우편함의 증거가 실제 구조자를 기다리는 사건임을 보여 줄 것이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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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대는 아이들이 몰린 엘리베이터와 상가 안내문을 근거로, 평일 폐쇄·주말 한정 운용되는 장애 아동 햇님반 전용 2호 엘리베이터를 확인한다. 아이는 살아 있는 채 발견되고 구급차가 출동하며, 구조대는 소외된 이들의 문제를 되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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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도시 광역특별 구조대는 의용소방대가 마련한 단합 대회를 열고, 다음 달 대회에 출전할 대표팀 선발을 시작한다. 구급 전술 종목에서 1팀은 속도보다 실전성을 택해 무거운 구조 대상을 가정하며 훈련에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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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최강 소방관’ 종목에서 박찬일 소방사가 우승한다. 김기준은 마네킹을 내려놓지 않은 채 덤벨까지 들고 훈련탑을 올라가고, 이후 로프 구조 종목에서는 김기준과 최도진의 대결이 예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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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전술 구조 참가자들이 제3운동장에 모여 장비를 점검하고 경기를 준비한다. 강태구는 지원 역할의 의미를 되새긴 뒤 1팀의 거름이 되자고 말한다. 이어 수중 구조 경기의 장비 선택과 요구조자 구조 과제가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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