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이야기 노트
17화
주인공은 흑마검과 교감을 나누며 검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앞으로 함께 살아남겠다는 의지를 다진다. 이후 혈천도마의 도귀들과 마주해 천맥강화술로 혈맥을 강화하고 도귀들에게 인정받는다. 그는 도귀들과의 상황을 돌아보며 선택의 순간에 대한 두려움과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느낀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CAST주요 등장인물
4개 항목- 주인공
- 혈천도마
- 도귀들
- 아버지
절대회귀에서 기억나는 한마디를 입력하세요.
과도한 요청을 막기 위해 브라우저당 1분에 5회까지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어를 입력하면 해당 화를 찾아드려요.
짧은 줄거리부터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기억의 단서를 회차별로 펼쳐보세요.
전체 이야기 순서
108개의 회차 · 2/7 페이지회차 이야기 노트
주인공은 흑마검과 교감을 나누며 검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앞으로 함께 살아남겠다는 의지를 다진다. 이후 혈천도마의 도귀들과 마주해 천맥강화술로 혈맥을 강화하고 도귀들에게 인정받는다. 그는 도귀들과의 상황을 돌아보며 선택의 순간에 대한 두려움과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느낀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주인공은 혈천도마와 충돌하게 만든 일에 대해 아버지에게 책임을 요구하고, 항천각주와 천마서각 출입을 허락받는다. 그는 회귀 전의 기억을 바탕으로 천마서각에서 실전된 풍신사보를 찾아내고, 칠 일 후 아버지에게 그 보법을 확인시킨 뒤 대가를 요구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아들은 천마서각에서 우연히 찾아 익힌 풍신사보를 아버지에게 가르쳐 주는 대가로, 천마와 후계자만 배울 수 있는 천마호신공을 몰래 전수해 달라고 거래한다. 서로 무공을 주고받은 뒤 아들은 천마호신공을 익히고, 풍신사보까지 익힌 아버지가 회귀 후 큰 변수가 되었다고 여긴다. 이후 이안의 전신석화공 부작용을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다짐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고 공자는 교단을 바꾸겠다는 뜻을 밝히고 이안을 수신호위에서 해고하는 대신 새 직속 조직 ‘귀영대’의 대주로 세우려 한다. 조직 운영 자금을 마련하려 회귀 전 사건과 관련된 호송 임무에 참여하고, 과거 죽었던 두 사람을 살리려던 중 인솔자의 독살과 배신 음모에 맞선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정체를 숨기고 낭인으로 온 소형은 한 여인의 의뢰를 받아 그녀의 아버지를 구하러 나선다. 그는 권원을 죽인 뒤 적진으로 돌아가고, 자신을 둘러싼 이들과 대치한다. 적들은 여인의 아버지를 내세워 소형에게 검을 버리라고 압박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낭인으로 위장한 주인공은 항금장 일행의 목숨을 구한 대가로 직접 가져갈 수 있는 만큼의 항금과 보물을 받아 여러 도시에 나눠 팔고, 삼백팔십만 냥을 마련해 자신의 직속 조직을 세울 밑천으로 삼는다. 이후 아버지에게 사조직 창설을 허락해 달라고 하지만 거절당하고, 자신이 번 돈 일부를 감사의 뜻으로 아버지에게 건넨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새 각주가 항천각에 나타나고, 이전 사건 처리로 인해 비교적 호의적인 반응을 받는다. 그는 부당하게 처리된 사건을 살펴보며, 한 아버지가 아들이 폭행당해 혼수상태가 됐는데도 비무 중 사고로 처리된 일에 분노하는 상황을 마주한다. 이후 가해자의 발언을 들었다는 사람이 나선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황천각주로 온 이공자는 폭행·갈취 사건을 전면 재조사하며 가해자의 폭행, 갈취, 살인미수 혐의와 아버지의 외압 혐의까지 추궁한다. 가해자는 결국 사실대로 말하겠다고 하고, 이공자는 앞으로 억울한 일이 있으면 황천각에 알리라고 말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본각의 재조사를 두고 조사관들이 원칙과 권위를 이유로 반발하지만, 각주는 억울한 피해와 진범의 자백을 근거로 재조사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사건 담당 조사관이 여동생을 빌미로 외압을 받은 정황이 드러나자 그를 용서하고, 앞으로 조사관과 가족을 보호하며 어떤 외압도 허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항천각주는 누구든 죄를 지으면 책임을 묻겠다는 원칙을 밝히고 조향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이후 조사관을 협박한 백도귀 양태의 사건을 처리하며, 양태가 뇌물과 후계 구도를 내세워 회유하자 거부하고 처벌 의지를 보인다. 그는 조직의 기강이 무너진 것이 몰락의 원인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혈천도마는 자신과 얽힌 피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주인공의 광기와 가능성을 높이 사며, 천마를 노린다면 자신이 뒷배가 되어 주겠다고 제안한다. 주인공은 그의 속셈을 경계하며 당장 손잡지 않고 항천각주의 일과 교주의 뜻을 우선하겠다고 한 뒤,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집행무인들은 마군의 일반 훈련에도 버거워하지만 혹독한 훈련을 이어간다. 남도종의 공식 사과 뒤 백도귀인 양대와 그 아들에게 책임을 묻고, 마가촌에 항천각 지부를 열어 약자들의 고발과 보호를 보장하며 “목숨의 무게는 똑같다”는 원칙을 세운다. 이후 술자리에서 마군을 요구하는 대화가 충돌로 번진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이공자는 혈천도마와 손잡고 장호를 마군주 후보로 추천하게 만들지만, 오히려 아버지에게 그 뜻대로 허락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한다. 그는 혈천도마를 이용하다 버릴 생각이며, 마군까지 결국 자신의 것으로 만들겠다는 야심을 드러낸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이공자를 돕겠다는 인물이 교주에게 마군주 건을 뜻대로 진행하게 해달라고 요청하지만 거절당한다. 이후 이공자는 혈천도마와 장호를 마군주로 올릴 수 있는지를 두고 내기를 걸어, 성공하면 마정단보다 좋은 영약을 받기로 한다. 그는 다른 마존의 추가 추천으로 상황을 뒤집을 가능성을 타진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두 마존의 추천으로 한 사람이 마군주가 될 가능성이 논의되는 가운데, 각주는 겁탈 혐의를 부인하는 북천검가 무인과 피해자들을 대질시키고 과거의 협박과 행적을 밝혀낸다. 그는 피해자들에게 응징의 결과를 기억하라고 말하고, 이후 일화검존에게 직접 해명하기 위해 연락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이공자는 일화검존을 만나 사건과 남도종·검가의 갈등을 이야기하며 장호를 마군주로 함께 추천해 달라는 의도를 드러낸다. 일화검존은 이공자가 사람의 마음을 흔든다며 제안을 받아들이고, 두 마존의 추천을 받은 장호의 마군주 임명이 결정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