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이야기 노트
225화
유튜버 시바 세끼야가 유가람의 도시락을 검사해 영양성분 허위 표시와 곰팡이 의혹을 제기한다. 유가람은 생산·유통업체의 책임을 밝히면서도 사과, 전량 환불, 보상과 5천만 원 기부를 발표해 논란에 대응한다. 이후 수희0 관련 과거 논란과 녹음 원본 공개를 요구하는 비판이 다시 확산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CAST주요 등장인물
6개 항목- 유가람
- 시바 세끼야
- 유가람의 대표
- 수희0
- 왕돼지
- OO푸드 관계자
수희0(tngmlek0)에서 기억나는 한마디를 입력하세요.
과도한 요청을 막기 위해 브라우저당 1분에 5회까지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어를 입력하면 해당 화를 찾아드려요.
짧은 줄거리부터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기억의 단서를 회차별로 펼쳐보세요.
전체 이야기 순서
257개의 회차 · 15/17 페이지회차 이야기 노트
유튜버 시바 세끼야가 유가람의 도시락을 검사해 영양성분 허위 표시와 곰팡이 의혹을 제기한다. 유가람은 생산·유통업체의 책임을 밝히면서도 사과, 전량 환불, 보상과 5천만 원 기부를 발표해 논란에 대응한다. 이후 수희0 관련 과거 논란과 녹음 원본 공개를 요구하는 비판이 다시 확산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유가람은 논란에도 일상이 평온하다고 여겼지만, 새로 올라온 폭로 영상으로 도시락 브랜드의 계약 해지와 위약금 청구 가능성에 직면한다. 영상에서 김운은 유가람이 과거 팬이었던 여성에게 성폭행을 저지르고 500만 원을 건넸다고 주장하며, 유가람은 이를 부인하고 해명하려 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유가람은 자신이 만취한 여성 팬을 모텔에 데려다준 일과 관련해 성범죄 의혹을 제기한 채널들을 허위·음해라고 반박하며, 친구와 피해자의 기획극이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과거 금품을 지급한 사실을 인정하고 정식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논란이 가족에게까지 번지자 진실을 밝히겠다고 선언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유가람의 도시락·성폭력 의혹이 방송과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확산되며 여론이 급격히 악화되고, 구독자 이탈이 발생한다. 수희는 유가람을 무너뜨리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그의 사무실 앞에서 실시간 방송을 진행하며 추궁한다. 유가람은 질문을 거부하고 수희를 밀친 뒤 도주하려다 폭행 및 재물손괴로 고소당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수희는 유가람 폭로와 관련된 영상으로 자신을 알아본 사람에게 칭찬을 받지만, 온라인에서 유가람을 공격하는 여론과 새로운 사냥감을 찾는 사람들을 보며 세상의 악의와 무례함을 생각한다. 그는 자신의 과거와 가족 관계를 돌아보며, 엄마와는 싸우지 않되 유가람 같은 사람들과는 끝까지 맞서겠다고 말한다. 그러나 현실은 나아지지 않았고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길 수 있다는 무력감에 빠진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유가람은 진실노트의 김운과 자신을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한 익명 제보자를 형사 고발하고, 김운은 전직 편집자의 증언을 통해 유가람이 녹취와 증언을 조작했다고 주장한다. 채훈은 방송을 재개해 수희와 함께 폭로극을 기획했다고 밝히며 수희를 옹호하고, 김운은 수희에게 피해 내용을 묻는다. 이후 김운과 수희는 사건의 여파와 수희의 방송 복귀를 논의하며 다시 시작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수희의 엄마 박미경은 유가람에게 가정폭력 피해를 제보하려다 딸과 가족의 피해를 걱정해 영상을 내리려 한다. 그러나 유가람은 이미 제작비와 사례금을 지급했다며 삭제 비용을 요구하고, 남편에게 피해 사실을 알리겠다고 압박한다. 충동적으로 시작한 폭로는 미경이 감당하기 어려운 결말로 끝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수희는 어머니에게 유가람의 폭로와 가족을 둘러싼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느냐고 따지며 관계를 정리할 마지막 기회를 제시하지만, 어머니는 현재의 삶이 더 낫다며 거절한다. 이후 유가람의 전 편집자 증언을 내세운 ‘진실노트’ 방송은 유가람이 제보자에게 사례금을 주고 증언을 가공했다고 폭로하고, 수희의 어머니를 공범으로 지목하며 신상을 공개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미경은 중요한 미팅과 내부 검토가 잘 진행되자 지숙에게 앞으로 일이 풀릴 것이라며 안심시킨다. 그러나 온라인에 유가람과 관련된 폭로 영상과 게시물이 퍼지며 미경과 이정훈의 과거 및 가족사가 공개되고, 이정훈은 회사에서 비난을 받는다. 이정훈은 미경을 찾아가 분노를 폭발시키고, 미경은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수희의 어머니는 자신과 남편을 향한 비난을 막아 달라고 도움을 청하지만, 수희는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해야 한다며 거절한다. 다만 어머니가 진심으로 반성하고 미래로 나아갈 준비가 된다면 함께하겠다고 말한 뒤 떠난다. 한편 어머니와 남편은 서로 사랑을 확인하며 예전으로 돌아가려 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경민은 수희가 가족의 비난을 대신 감당하고 유가람에게 복수한 뒤 돌아오려 한다고 믿지만, 아버지는 아직 일이 끝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수희는 어머니와의 진정한 화해를 바라면서도 어머니의 죄를 없애주지는 않겠다고 다짐한다. 한편 김운은 유가람에게 협박받고 폭로에 이용된 피해 사실을 공개하며 끝까지 싸우겠다고 선언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유가람은 김운과 그에게 정보를 제공한 인물을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하고, 김운의 과거 기자 윤리 위반 징계와 음주운전 사실을 폭로한다. 한편 김미경은 주변의 비난과 여론에 휩쓸리고, 남편은 이혼 통보와 광고 재계약 불가 등으로 사회·경제적으로 무너져 간다. 유가람은 증오와 비난의 연쇄 속에서 자신이 바꿀 수 있는 것은 없다고 느낀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수희는 민아를 찾아가 자신과 유가람·김운, 부모 모두 완전히 무고한 사람은 아니라며 어떻게 결론내려야 할지 털어놓는다. 이후 ZBS PD 유영호에게 사이버 폭력과 사이버 렉카를 다루는 방송 출연을 제안받고, 관련 피해자들의 증언이 담긴 가편집본을 본 뒤 고민한다. 방송은 민아의 죽음과 박모 씨의 피해를 조명하며, 마지막에는 수희가 사건을 설명할 인물로 소개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수희는 어머니를 단순한 사이버 택카 피해자로 규정하고 택카만 비판하려는 방송 제작진에 반대하며, 어머니와 대중 모두의 책임을 다뤄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편 조경민은 수희의 방송 출연을 후회하는 이에게 이를 기회로 삼자고 격려하고, 주변 사람들은 수희에 대한 논란이 퍼지는 가운데 일상을 되찾으려 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수희는 가족에게 아직 돌아갈 수 없다며, 세상이 나아지지 않아도 사람은 나아질 수 있다는 말을 남긴다. 이후 오랜만에 방송을 켜고, 자신이 겪은 악성 루머와 사이버 렉카 문제를 다룬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수희에게 쏠린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시사 추적 방송으로 유가람 관련 논란이 커진 뒤, 수희가 갑자기 개인 방송을 켜자 시청자가 급증한다. 수희는 짧게 방송을 종료하고, 채훈은 전화로 안부를 묻고 과거 일을 함께 정리하는 방송을 제안하지만 수희는 아직 정리할 것이 있다며 미룬다. 채훈은 악성 루머와 자극적 보도의 피해를 비판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