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228/ 257
EPISODE STORY NOTE
228화
수희0(tngmlek0) 228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유가람의 도시락·성폭력 의혹이 방송과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확산되며 여론이 급격히 악화되고, 구독자 이탈이 발생한다. 수희는 유가람을 무너뜨리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그의 사무실 앞에서 실시간 방송을 진행하며 추궁한다. 유가람은 질문을 거부하고 수희를 밀친 뒤 도주하려다 폭행 및 재물손괴로 고소당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유가람
- 수희
- 김운
- 이시내
- 김대용 문화평론가
- 임 기자
- 유유은
- 유가람의 가족 및 아내
SCENES 핵심 장면
- 01
유가람의 과거 도시락 논란과 성폭력 의혹이 제도권 언론에서 다뤄진다.
- 02
김대용 문화평론가는 유가람의 과거 논란 때문에 대중이 그의 결백을 믿기 어렵다고 평가한다.
- 03
김운은 유가람에게서 만취 상태의 회유와 협박성 전화를 받았다고 공개한다.
- 04
유가람은 김운에게 영상을 내리고 사과문을 올리라고 요구하며, 응하지 않으면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말한다.
- 05
유가람의 발언과 행동이 온라인에서 비판받고, 일주일 만에 구독자 12만 명이 감소한다.
- 06
수희는 유가람의 사무실 앞에서 시청자들과 함께 실시간 방송을 진행한다.
- 07
유가람은 성폭력 의혹과 과거 발언에 대한 질문을 거부하고 촬영 중단을 요구한다.
- 08
유가람이 수희를 밀친 뒤 현장을 떠나려 하자 수희는 폭행과 재물손괴로 고소하겠다고 선언한다.
- 09
게시판에서는 과거 수희의 행동과 유가람의 몰락을 재평가하는 글이 올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