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235/ 257
EPISODE STORY NOTE
235화
수희0(tngmlek0) 235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경민은 수희가 가족의 비난을 대신 감당하고 유가람에게 복수한 뒤 돌아오려 한다고 믿지만, 아버지는 아직 일이 끝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수희는 어머니와의 진정한 화해를 바라면서도 어머니의 죄를 없애주지는 않겠다고 다짐한다. 한편 김운은 유가람에게 협박받고 폭로에 이용된 피해 사실을 공개하며 끝까지 싸우겠다고 선언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조수희
- 경민
- 경민의 아버지
- 수희의 어머니(김 모 씨)
- 유가람
- 김운
SCENES 핵심 장면
- 01
경민과 아버지가 수희의 행동과 귀환 가능성에 대해 대화한다.
- 02
수희가 유가람에게 복수하고 가족에게 돌아오려 한다는 경민의 생각이 제시된다.
- 03
수희는 어머니가 피해자였던 점을 인정하면서도, 어머니의 죄를 대신 없애주지는 않겠다고 말한다.
- 04
수희는 어머니가 반성하고 미래로 나아가기를 바라며 기다리겠다고 한다.
- 05
김운의 진실노트가 수희의 어머니를 인터뷰하고, 유가람의 협박과 폭로 강요 정황을 공개한다.
- 06
김운은 유가람에게 사례금을 받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유가람과 끝까지 싸우겠다고 선언한다.
- 07
유가람에 대한 증오와 폭로가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확산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