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232/ 257

EPISODE STORY NOTE

232화

수희0(tngmlek0) 232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수희는 어머니에게 유가람의 폭로와 가족을 둘러싼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느냐고 따지며 관계를 정리할 마지막 기회를 제시하지만, 어머니는 현재의 삶이 더 낫다며 거절한다. 이후 유가람의 전 편집자 증언을 내세운 ‘진실노트’ 방송은 유가람이 제보자에게 사례금을 주고 증언을 가공했다고 폭로하고, 수희의 어머니를 공범으로 지목하며 신상을 공개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수희
  • 수희의 어머니
  • 유가람
  • 김운
  • 유가람의 전 편집자
  • A씨
  • 김 모씨

SCENES 핵심 장면

  1. 01

    수희가 어머니에게 유가람과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에 대한 분노를 토로한다.

  2. 02

    수희가 어머니와 화해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제시하지만, 어머니는 현재의 삶이 더 낫다며 관계를 끝내려 한다.

  3. 03

    수희는 어머니가 자신의 선택을 합리화한다고 생각하며 복잡한 감정을 느낀다.

  4. 04

    ‘진실노트’ 방송에서 유가람의 전 편집자가 유가람이 제보자에게 사례금을 주고, 원하는 방향으로 증언을 가공했다고 주장한다.

  5. 05

    방송은 유가람이 회의실 녹음 파일을 보관했으며, 전 편집자가 일부 파일을 퇴사 전에 백업했다고 소개한다.

  6. 06

    ‘진실노트’는 수희의 어머니를 유가람과 결탁해 딸을 팔아먹은 공범으로 지목하고, 김 모씨의 거주지와 직장 정보를 공개하며 추가 제보를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