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257
회차 이야기 노트
후기
작가는 5년간 연재한 <수희>의 기획 의도와 캐릭터의 감정, 인터넷 방송의 화려함과 외로움을 돌아본다. 수희의 잠적과 배추도사의 합격으로 끝난 결말은 의미를 독자에게 맡긴 열린 결말이라고 설명하며, 작품을 함께해 준 독자와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와 사과를 전한다. 제주도 여행 중의 우연한 경험이 작품의 엔딩 정서에 영향을 주었다고도 밝힌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CAST주요 등장인물
10개 항목- 수희
- 배추도사
- 수정
- 작가
- 승현
- 승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