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이야기 노트
177화 박형석의 정체 [마무리]
박형석은 자신의 집에 나타난 인물과 대면해 이지훈의 정체와 자신의 두 몸에 관한 진실을 묻는다. 상대는 이지훈이 실존 인물이 아니라 두 몸을 숨기기 위해 만든 가짜 신분이라고 밝히고, 진실을 알고 싶다면 DG를 뛰어넘으라고 요구한다. 한편 박지호는 학교폭력 사건의 가해자로 유죄 판결을 받아 징역 2년을 선고받는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CAST주요 등장인물
5개 항목- 박형석
- 이지훈
- 박지호
- DG
-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