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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86화 『외전』진성이의 육아일기[1/2]
외모지상주의 186화 『외전』진성이의 육아일기[1/2]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진성과 미진은 부모를 잃고 울고 있는 아기를 발견해 경찰서로 데려가려 한다. 하지만 지구대가 긴급출동으로 비어 있어 둘은 헤어지고, 진성은 아기를 데리고 전철로 경찰서에 가는 동안 진진이라는 이름을 붙이며 돌본다. 그 과정에서 아기는 진성의 옷과 머리, 소지품을 계속 더럽히고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진성
- 미진
- 아기
- 지나가던 사람들
SCENES 핵심 장면
- 01
진성과 미진이 부모를 잃은 것으로 보이는 아기를 발견한다.
- 02
두 사람은 아기를 지구대에 데려가려 하지만 지구대가 긴급출동으로 자리를 비운 상태임을 알게 된다.
- 03
미진은 카페에서 아기의 부모를 기다리고, 진성은 아기를 데리고 전철을 타고 경찰서로 가기로 한다.
- 04
진성은 아기에게 자신과 미진의 이름에서 따온 '진진'이라는 이름을 붙인다.
- 05
진성은 아기를 돌보며 옷과 머리카락, 소지품을 더럽히는 일을 겪고, 주변 사람들에게 아기 돌보는 법에 대한 도움을 받는다.
- 06
아기가 전철 안에서 걷기 시작하며 주변 사람들이 걱정하지만, 진성은 아기를 격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