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186/ 613

EPISODE STORY NOTE

186화 『외전』진성이의 육아일기[1/2]

외모지상주의 186화 『외전』진성이의 육아일기[1/2]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진성과 미진은 부모를 잃고 울고 있는 아기를 발견해 경찰서로 데려가려 한다. 하지만 지구대가 긴급출동으로 비어 있어 둘은 헤어지고, 진성은 아기를 데리고 전철로 경찰서에 가는 동안 진진이라는 이름을 붙이며 돌본다. 그 과정에서 아기는 진성의 옷과 머리, 소지품을 계속 더럽히고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진성
  • 미진
  • 아기
  • 지나가던 사람들

SCENES 핵심 장면

  1. 01

    진성과 미진이 부모를 잃은 것으로 보이는 아기를 발견한다.

  2. 02

    두 사람은 아기를 지구대에 데려가려 하지만 지구대가 긴급출동으로 자리를 비운 상태임을 알게 된다.

  3. 03

    미진은 카페에서 아기의 부모를 기다리고, 진성은 아기를 데리고 전철을 타고 경찰서로 가기로 한다.

  4. 04

    진성은 아기에게 자신과 미진의 이름에서 따온 '진진'이라는 이름을 붙인다.

  5. 05

    진성은 아기를 돌보며 옷과 머리카락, 소지품을 더럽히는 일을 겪고, 주변 사람들에게 아기 돌보는 법에 대한 도움을 받는다.

  6. 06

    아기가 전철 안에서 걷기 시작하며 주변 사람들이 걱정하지만, 진성은 아기를 격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