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34/ 97
EPISODE STORY NOTE
34화
회귀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34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마력을 느끼지 못해 마법을 쓰지 못하던 바네사는 법공자의 제안으로 마나 연공법을 시도하고, 그의 마나를 받아 흐름을 감지하기 시작한다. 법공자는 전생의 바네사가 잘못된 연공법으로 재앙이 되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이번에는 자신이 막겠다고 다짐한다. 한편 여러 상대를 쓰러뜨린 박토르에게 출정 명령이 내려진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바네사
- 법공자
- 로나토
- 휴비르트
- 박토르
SCENES 핵심 장면
- 01
바네사는 5서클까지 마법을 공부했지만 어릴 때부터 마력을 느끼지 못해 실제 마법은 쓰지 못했다고 밝힌다.
- 02
법공자는 바네사의 지식과 이해를 높게 평가하고 마나 연공법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시험하자고 제안한다.
- 03
법공자는 전생의 바네사가 정체불명의 마나 연공법 때문에 본능만 남은 재앙이 되어 모든 것을 불태웠다고 회상한다.
- 04
법공자가 자신의 마나를 바네사의 몸에 흘려 넣자 바네사는 마나의 흐름을 느끼려 한다.
- 05
바네사는 어린 시절 자신을 위해 방법을 찾겠다고 약속했던 스승 로나토를 회상한다.
- 06
박토르는 여러 상대를 쓰러뜨린 뒤 출정 명령을 받고 떠날 준비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