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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35화
회귀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35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타모스 디갈드는 아들 길모어의 죽음을 명분 삼아 7천에 가까운 병력과 공성 병기를 준비해 폐르디움을 침공한다. 병력 열세에 몰린 폐르디움이 수성을 준비하는 가운데, 지설은 미리 숲에 빼둔 소수 정예로 적 보급 부대를 기습할 계획을 세운다. 며칠 뒤 디갈드 보급 부대 숙영지에서 기습 명령이 내려진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지설 폐르디움
- 즈발터 폐르디움
- 타모스 디갈드
- 길모어 디갈드
- 란돌프
- 파보로
SCENES 핵심 장면
- 01
타모스가 길모어의 죽음을 지설의 소행이라 주장하며 폐르디움에 선전포고한다.
- 02
디갈드는 무장 병력 약 6천과 보급 부대 1천, 다수의 공성 병기를 준비한 상태로 나타난다.
- 03
약 2천 병력뿐인 폐르디움은 성문을 닫고 수성과 외부 지원 요청을 준비한다.
- 04
지설은 마수의 숲에 미리 빼둔 병력과 위장용 판초를 활용해 디갈드 보급 부대를 기습하려 한다.
- 05
며칠 뒤 디갈드 보급 부대 숙영지에서 포로를 두지 말라는 명령과 함께 기습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