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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33화

회귀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33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지셀은 적염의 마탑에 문스톤 독점 공급을 미끼로 시세 3배, 1년간 3서클 이상 마법사 파견, 바네사를 전속 마법사로 넘기는 조건을 관철한다. 폐르디움에 온 알포이가 바네사를 막대하자 지셀은 그녀가 자신의 사람임을 선언하고, 마법을 쓰게 해주겠다며 데려간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지셀 폐르디움
  • 바네사
  • 알포이
  • 적염의 마탑주
  • 킬로드
  • 길리언
  • 카오르

SCENES 핵심 장면

  1. 01

    지셀은 과거 바네사를 데려오려 했지만 당시에는 이미 마법을 제어하지 못해 죽은 것이나 다름없는 상태였다고 회상한다.

  2. 02

    지셀은 문스톤 판매 조건으로 시세의 세 배 가격, 1년간 3서클 이상 마법사 파견, 바네사의 전속 마법사 양도를 제시한다.

  3. 03

    마탑주는 처음에는 영지전에 마법사를 동원하려는 요구에 격분하지만, 대규모 문스톤 매장량과 독점 공급 제안을 듣고 거래를 받아들인다.

  4. 04

    알포이를 비롯한 마법사들이 폐르디움에 파견되고, 지셀은 계약 기간 동안 그들을 예비용 마력 자원으로 취급하겠다고 못 박는다.

  5. 05

    알포이가 바네사를 허드렛일시키며 함부로 대하자 지셀은 제지하고, 바네사가 더 이상 마탑 소속이 아닌 자신의 전속 마법사라고 선언한다.

  6. 06

    지셀은 바네사에게 자신 이외의 명령은 듣지 말라고 한 뒤 마법을 쓰게 해주겠다며 데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