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이야기 노트
3부49화 모란과 정수주
모란은 여진의 이름으로 정수주를 깨워 흰산을 침범한 적만 소멸시키는 거대한 보호막을 펼친다. 정수주의 기운에 토백도 반응하고, 이어 스스로 움직인 칠성월이 토백을 덮쳐 피와 기운을 흡수하자 천제는 금강저로 칠성월을 처리하려 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CAST주요 등장인물
6개 항목- 모란
- 정수주
- 칠성월
- 토백
- 천제
- 금강저
호랑이형님에서 기억나는 한마디를 입력하세요.
과도한 요청을 막기 위해 브라우저당 1분에 5회까지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어를 입력하면 해당 화를 찾아드려요.
짧은 줄거리부터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기억의 단서를 회차별로 펼쳐보세요.
전체 이야기 순서
458개의 회차 · 25/29 페이지회차 이야기 노트
모란은 여진의 이름으로 정수주를 깨워 흰산을 침범한 적만 소멸시키는 거대한 보호막을 펼친다. 정수주의 기운에 토백도 반응하고, 이어 스스로 움직인 칠성월이 토백을 덮쳐 피와 기운을 흡수하자 천제는 금강저로 칠성월을 처리하려 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칠성월은 토백의 피와 기운을 흡수해 강해지고, 완달은 몰려든 신들을 직접 쓸어버려 도끼가 더 많은 힘을 얻도록 한다. 천제는 완달에게 혼과 피를 빼앗기느니 자신의 신격들을 직접 소멸시키고 금강저로 몰아붙이지만, 끝내 금강저에도 이상이 생긴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칠성월이 완달을 구하려 천제에게 덤비지만, 천제는 청제의 의식까지 발동해 육신을 강화하고 도끼를 산산이 부순다. 그 순간 완달이 천제의 틈을 파고들어 결정타를 가하며, 자신이 흰산의 힘을 쓰지 못한다고 누가 말했느냐고 반문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완달이 결국 흰산의 힘을 쓰자 천제는 압카에게 온전히 힘을 넘기지 못하게 될 것이라 비웃지만, 전세는 급격히 완달 쪽으로 기운다. 천제는 압카와 정수주 보호막까지 노리며 모든 힘을 걸지만 완달에게 패하고, 마지막에 목정을 면하라는 말을 남긴 채 물러나 전쟁이 끝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모란은 전쟁에서 다친 흥개와 나단을 치료하고, 완달은 곤륜 잔당까지 정리됐음을 확인한 뒤 흰산의 승전을 선포한다. 모란은 두 사람을 더 치료하기 위해 동쪽 바다를 건너 떠나며, 완달은 자신에게 찾아온 자식들을 두고 다시 흰산으로 돌아가야 할 운명을 떠올린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완달은 전쟁 뒤 딸들의 이름이 이란·나단·미야카임을 하나씩 확인하고, 아이들이 온 뒤 압카에게 세상을 향한 마음이 생겼다고 말한다. 그러나 흰산이 압카에게 힘을 주려 태동하자 완달은 딸들을 즉시 영역 밖으로 보내고, 남은 힘을 환원한 뒤 압카가 온전히 승계하도록 준비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흰산의 힘이 통제되지 않아 이란이 소멸하고 차단막도 생성되지 않자, 완달은 작은 아기씨들에게 북쪽 경계로 달려 흰산 밖으로 나가라고 명한다. 압카의 차단막과 상태를 확인한 완달은 압카가 힘을 받은 것이 아님을 깨닫고, 누군가 대신 흰산의 힘을 받았을 가능성을 떠올려 묘역으로 향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완달은 자신이 직접 묻었던 이령을 무덤에서 꺼내 살아 있는 모습을 확인하고, 처음에는 이령도 흰산의 힘을 받은 당사자가 아니라고 판단한다. 그는 흰산의 혼란을 되돌리고 압카를 등극시키기 위해 이령을 소멸시키려 하지만, 흰산이 이령에게 반응하면서 격돌이 벌어진다. 완달이 이령을 죽였다고 자책한 뒤 어둠 속에서 웃음소리와 ‘아바이’를 부르는 목소리가 다시 들린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이령은 청개를 대신 무덤에 남길 복제로 삼아 흰산을 속인 뒤, 완달이 환원해 둔 흰산의 힘을 받아낸다. 완달이 그 힘은 압카에게 가야 한다고 막자 이령은 완달을 공격하고, 끝내 환원의 자리까지 파괴해 힘을 영원히 돌려주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이령은 완달과 맞서며 흰산의 힘을 마음대로 쓰겠다고 버티고, 완달은 온전하지 않은 승계 상태에서 힘을 쓰면 이령과 흰산 모두 상한다고 경고한다. 결국 완달은 금기를 어기고 자신의 생명과 남은 흰산의 힘을 이령에게 직접 넘기기로 결단하며, 마지막으로 복제를 만들지 말라고 당부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묘역 입구에서 풍개가 이령에게 정신 지배당한 듯 아군을 막자 성의 재상과 이르하는 사태를 경계하고, 압카와 이르하는 자리를 지키기로 한다. 라오허는 완달이 무덤에 들어갔다는 소식에 흰산이 무주공산이라 판단해 총공격을 준비한다. 성 안에서는 간자들이 움직이는 가운데 이령의 귀환을 외치는 세력이 부역자 처단에 나선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이령에게 조종된 병사들은 압카를 요구하며 이르하 측을 압박하고, 성에서는 이령의 귀환을 받아들이지 않는 신료들을 회유·처벌한다. 이령은 완달이 천제와 싸워 승리했다는 증언을 믿지 않고 이를 과장과 선동으로 몰아 볼모들을 심문하며, 간자 색출과 불응자 즉결 처형을 명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이령은 차단막 안의 압카를 확인하려 하며 아이를 밖으로 데리고 나오라고 압박하지만 거절당한다. 마원은 압카를 찾으며 성을 습격하고 이령에게 흰산의 힘을 보여 달라고 도발한 뒤 달아난다. 이령은 추격 중 흰산 경계가 전쟁으로 파괴된 것을 보고 완달과 천제가 실제로 싸웠을 가능성을 깨닫고 분운과 마주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분운은 이령의 승계를 부정승계라 부르며 흰산의 ‘부름’이 시작됐다고 말하고, 이령은 그 의미를 캐묻다 경계 밖에서 분운과 싸운다. 이령은 경계에서 멀어질수록 호흡과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분운의 털 포박술에 붙잡히며, 승계 원칙을 어겨 흰산의 노여움을 샀다는 말을 듣는다. 분운은 부름받은 세력들이 몰려올 것이라 경고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이령은 부름을 받은 자의 정신을 지배해 목적을 캐묻고, 무지기의 명이 압카를 찾되 여의치 않으면 흰산의 새 주인을 죽여 힘을 선점하는 것임을 알아낸다. 분운은 부름에 잠식돼 이성을 잃고 자해까지 하며 이령과 격돌하고, 이령은 흰산의 힘을 사용해 맞선다. 살아남은 자들은 압카에게 흰산의 힘을 받게 하라는 명을 재확인하고 흩어진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부름을 받은 자들은 흰산의 주인인 이령을 처단하고 압카를 찾으려 하지만, 이령은 대규모 자폭 공격에도 살아남아 정신지배로 반격한다. 며칠 뒤 라오허는 이령이 흰산의 주인이 된 사실을 듣고 완달이 소멸했다고 판단해 삼풍주를 노리고 출정을 명한다. 그때 천제의 전령과 정체가 드러나지 않은 상위 인물이 라오허를 찾아온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