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이야기 노트
2부 117화
아캄은 주키리를 몰아붙여 죽인 뒤, 그에게 심비온트의 숙주가 되라고 강요한다. 난기는 규율에 따라 아캄과 일대일로 맞서려 하고, 퍼리는 악토튜스에게 주키리의 한쪽 뿔을 찾았다고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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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항목- 아캄
- 모로스
- 피아사
- 야콤
- 주키리
- 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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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개의 회차 · 14/16 페이지회차 이야기 노트
아캄은 주키리를 몰아붙여 죽인 뒤, 그에게 심비온트의 숙주가 되라고 강요한다. 난기는 규율에 따라 아캄과 일대일로 맞서려 하고, 퍼리는 악토튜스에게 주키리의 한쪽 뿔을 찾았다고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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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토튜스는 서쪽 바다의 작은 무인도 근처에서 주키리의 뿔이 발견됐다는 보고를 받고, 하쿠르에게 안내를 명해 직접 확인하러 간다. 한편 하오란은 기생체에 몸을 빼앗긴 것으로 보이는 아캄과 싸우며 기생충을 떼어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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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체에 몸을 빼앗긴 숙주의 목숨을 지키며 기생충을 떼어내려는 상황이 제시된다. 과거 디온은 위드로를 미행하다 리오타·휘태커와 만나 초인임을 밝히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하고 싶다는 공통된 마음으로 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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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물은 디온 같은 히어로 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밝히고, 데일 플락의 승낙 뒤 각자의 삶에 몰두한다. 안개 속에서 누군가는 ‘모르파이 오푸스’가 외지와 격리된 정화된 사원이라며 그곳을 벗어날지 묻고, 그 세계의 역사를 설명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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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몽사의 세계 ‘모르파이 오푸스’에서 석상이 된 이들의 정체와 차원의 틈의 위험을 듣는다. 한편 학생들은 ‘귀신의 문’이 세계 각지의 실종 사건과 연결됐다는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이인종은 이를 이용해 지구를 오푸스의 양분으로 만들려는 계획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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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거수가 인류와 외지의 미래가 없다고 단언하며, 초인들에게만 지구의 최후와 ‘마지막 광경’을 볼 기회를 주겠다고 말한다. 이에 맞선 인물은 안개와 속도를 활용해 공격을 이어가고, 끝내 상대의 몸을 관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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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는 기습을 피한 뒤 공격자의 사각 공격 습성을 간파했다고 말하며 남은 힘을 보이라 도발한다. 회복 중인 키릴로는 눈을 쓰지 않아 모은 힘을 토벌전에 대비해 분출하겠다고 하고, 단양의 만류에도 맞설 뜻을 밝힌다. 이후 누군가에게 석화 현상과 라피에타의 ‘기억의 봉상’에 관한 위협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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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펄은 한 팔을 잃고 중상을 입은 키릴로에게 적의 압도적인 능력과 가슴에서 뿜는 석화의 빛에 대해 듣는다. 키릴로에게 회복에 전념하라고 한 세인트펄은 라피에타에 떨어져 이미르와 대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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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그레이시와 디온은 끝없이 나타나는 꼬리 달린 이인종들과 싸우며, 적들이 붉은 가루를 흩날리고 사라지는 현상을 확인한다. 아일라는 이들이 분신이며 불기둥을 쏘는 비행 개체가 분신을 생성한다고 밝히고, 그 개체를 끌어내려야 싸움이 끝난다고 말한다. 끝에 베히무스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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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히무스가 돌아온 가운데, 부페이 군단의 흔적 없는 실종 소식이 전해진다. 평고이드는 초인들에게 붙잡힌 뒤 인류의 뜻을 따르고 싶어졌다고 고백하고, 베히무스는 훗날 서로 죽이기 위해 싸울 수 있는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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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고이드는 메히쿠스에게 다음에 마주치면 서로 죽여야 한다는 말을 듣고, 동행을 허락받아 하데만의 권역으로 향한다. 한편 세인트-펄은 모한의 공간이동 도움을 받아 오푸스에 진입했고, 외부에서는 연락 두절과 내부 상황을 우려한다. 모한은 중요한 이야기가 있다며 나타나고, 오푸스 내부에서는 누군가가 지독한 냄새를 감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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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심 바실로프는 해방구가 없는 미로 「두아트 래버린」에서 거수 툴파와 마주한다. 툴파는 미로가 환각과 시련을 반복한다고 말하고, 막심이 벽을 부수자 미로는 재건된다고 설명한다. 이후 막심은 죽어가는 사람을 발견하고, 그가 “우리 애를 왜”라고 말한 뒤 ‘강’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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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파이의 꿈속 세계에서 유콘은 침입자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하얀 모자’ 초인의 생존이 초인 연합의 운명과 같다고 말한다. 미로에서는 적이 숨어 있다는 경계와 함께 누군가 오르토를 단숨에 쓰러뜨린 뒤, 미로를 파괴해도 영조의 힘이 흐르는 한 의미 없으며 잠식은 시간문제라는 말이 나온다. 이후 바실로프와 키릴로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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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로는 환영 속에서 바실로프를 찾아 불안을 토로하고, 바실로프는 이인종의 계략에 넘어가 상대를 놓친 일을 자신의 패배로 인정한다. 제주도에서는 주희가 물가에서 발견한 인물을 두고 대화하며, 툴파의 살수들은 ‘돌파 님’의 환영과 숨어 있는 자를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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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실로프는 자신에게 덤빈 상대를 제압한 뒤 막심과 대화한다. 두아트 래버린에서는 침입자들이 환영에 잠식되면 오푸스에 결속된 살수가 되는 순환 구조가 설명되고, 아틀란 일행은 얼음벽에 갇힌 채 물 밖으로 나갈 틈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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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은 투명한 원통형 방벽을 얼려 수면 위로 탈출하지만, 오푸스 안에서는 궤문을 열 수 없어 결국 수중의 적과 다시 맞서야 한다. 물속 전투 작전이 막막한 가운데, 완구를 허락받은 인물이 비눗방울을 피우는 존재를 불러내 해결책을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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