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이야기 노트
111화
선여름은 지성과 함께 걸으며 호텔에 찾아간 일과 업무상 선을 넘었던 일을 사과하고, 남은 기간 믿을 만한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한다. 지성은 예전처럼 대화한 시간이 좋았고 여름을 보고 싶었다고 밝힌 뒤, 사무실 소란 속에서 여름에게 자신을 봐달라고 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CAST주요 등장인물
5개 항목- 선여름
- 지성
- 조명훈 팀장
- 류 과장
- 김 상무
중간에서 만나에서 기억나는 한마디를 입력하세요.
과도한 요청을 막기 위해 브라우저당 1분에 5회까지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어를 입력하면 해당 화를 찾아드려요.
짧은 줄거리부터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기억의 단서를 회차별로 펼쳐보세요.
전체 이야기 순서
134개의 회차 · 8/9 페이지회차 이야기 노트
선여름은 지성과 함께 걸으며 호텔에 찾아간 일과 업무상 선을 넘었던 일을 사과하고, 남은 기간 믿을 만한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한다. 지성은 예전처럼 대화한 시간이 좋았고 여름을 보고 싶었다고 밝힌 뒤, 사무실 소란 속에서 여름에게 자신을 봐달라고 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최 이사는 협력사 CMO에게 폭력과 폭언을 한 조 팀장을 질책하고, 협력사 측은 계약 철수까지 언급한다. 지성은 누나를 도운 일을 두고 갈등하지만, 과거처럼 모른 척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누나는 3년 전 지성을 버린 것은 자신이었다며, 끝나지 않은 그날의 이야기를 마저 하자고 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진 과장은 사진 유포와 허위 소문에 대한 징계를 받고 지방 공장으로 발령되지만, 선 대리에게는 사과하지 못한 채 원망을 드러낸다. 선 대리와 지성은 졸업 뒤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지만, 회장 스폰 스캔들이 재점화되며 지성의 출생 비밀까지 위협받고, 선 대리는 과거 두려움 때문에 그를 보냈음을 털어놓는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지성은 아버지의 지시와 스캔들·협박성 기사 문제로 해외에 나가 학교를 다니기로 결정한다. 선 대리와 지성은 서로를 붙잡지 않은 채 작별하고, 지성은 빠르게 돌아오겠다고 약속한 뒤 떠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3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과거의 이별이 서로를 버린 선택이 아니었다고 털어놓고, 미국에서의 고생담을 나누며 거리를 좁힌다. 남자는 잠든 선여름을 바라보며 잃어버린 시간을 되돌리고 그녀를 원래 자리로 돌아오게 하겠다고 마음먹는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코넥션 프로젝트의 마지막 회의가 끝난 뒤, 노아는 선 팀장님의 서울 출장을 함께 가겠다고 한다. 출발 직전 노아는 선 팀장님에게 오래전부터 변하지 않은 마음과 누나 때문에 이 일을 시작했다는 사실을 고백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여름은 출장 가는 날 갑작스러운 고백을 듣고 당황한 채 할머니를 찾아간다. 할머니는 여름에게 가까이에 있는 인연을 살펴보라 권하고, 여름은 출장 기간 거리를 두려 하지만 호텔 추가 객실 예약이 취소돼 방이 하나만 남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콘서트로 호텔 객실이 부족하자 지성은 스위트룸을 결제해 선 팀장과 같은 층 옆방에 묵는다. 식당을 찾지 못한 두 사람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지나간 3년과 후회를 털어놓고, 지성의 고백과 선 팀장의 대답을 두고 긴장감이 높아진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폭우 속에서 누나는 지워지지 않는 사람과 다시 이별하거나 마음을 숨긴 채 끝낼까 봐 두려워한다. 두 사람은 물이 찬 이웃 가게를 도우며 시간을 보내고, 누나는 상대에게 미국으로 다시 돌아갈 것인지 묻는다. 상대는 누나를 다시 떠날 수 없다고 답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지성은 휴학을 승인받고 한국에 남아 일하겠다고 밝히며, 과거의 상처가 반복될까 두려워하는 누나에게 곁에서 달라졌음을 보여주겠다고 말한다. 두 사람은 빗길을 뚫고 식당 일을 도우러 가고, 마지막 날 스위트룸 라운지의 와인바에서 이야기를 나누기로 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상대의 조언을 듣고 호텔 라운지에서 만난 두 사람은 과거와 떨어져 지낸 시간, 서로를 향한 마음을 솔직히 나눈다. 그러나 학교를 그만두려는 선택과 나이 차이를 둘러싼 불안이 다시 충돌하며 대화가 격해진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지성은 자신의 선택이 충동이 아니라고 호소하지만, 상대가 나이와 미래를 이유로 관계를 망설이자 마음이 없는 것 아니냐며 상처를 드러낸다. 상대는 자신의 두려움과 미안함을 돌아본 끝에 지성을 믿지 않은 적도, 잊은 적도 없었다고 눈물로 고백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선여름은 어머니에게 지성을 여전히 사랑하며, 두려움 때문에 먼저 그의 손을 놓았다고 고백한 뒤 다시 함께 버티고 싶다고 결심한다. 이후 지성과 화해한 두 사람은 서로 오래 품어 온 마음을 확인한다. 한편 출장지에서 지성은 잠든 선여름 곁에서 3년 전 주려 했던 수갑을 발견하고, 변하지 말자는 과거의 말을 떠올린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호텔 체크아웃 후 함께 시간을 보낸 이지성과 선여름은 커플 체험 행사에 참여한다. 공항으로 향하던 중 이지성이 선여름에게 연애를 제안하고, 두 사람은 비행기 대신 함께 연애를 시작하기로 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선여름과 지성은 커플 운동화와 시밀러룩을 고르며 서로의 모습에 설렌다. 이후 지성은 친구들에게 선여름과 다시 만나기로 했다고 말하며, 오래전부터 두 사람의 재회를 믿어 왔다고 고백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미즈의 집에 모인 일행은 선여름의 출국을 앞두고 잠자리를 정하고, 이지성과 선여름은 몰래 만나 다정한 시간을 보낸다. 이지성은 선여름이 자신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자랑하며 도윤에게도 잘해 보라고 권하고, 공항에서는 한국 지사 추진이 보류됐다는 본사 이사회의 결정이 전해진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