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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13화
중간에서 만나 113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진 과장은 사진 유포와 허위 소문에 대한 징계를 받고 지방 공장으로 발령되지만, 선 대리에게는 사과하지 못한 채 원망을 드러낸다. 선 대리와 지성은 졸업 뒤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지만, 회장 스폰 스캔들이 재점화되며 지성의 출생 비밀까지 위협받고, 선 대리는 과거 두려움 때문에 그를 보냈음을 털어놓는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진 과장
- 선 대리
- 지성
- 이규호 회장
- 한민정
SCENES 핵심 장면
- 01
진 과장은 정직 3개월 및 지방 공장 관리직 발령을 통보받고 결국 퇴사한다.
- 02
선 대리와 지성은 졸업식 이후에 다시 만나는 일을 생각해 보기로 한다.
- 03
한민정의 폭로로 이규호 회장의 스폰 의혹이 다시 불거지고, 지성의 사생아 존재가 드러날 위기에 놓인다.
- 04
지성은 선 대리에게 자신과 선 대리에 관한 기사는 막힐 것이라 말하지만, 당분간 만나기 어렵다고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