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이야기 노트
177화
정부의 순양카드 영업정지 조치로 위기에 몰린 인물은 형에게 4천억 원 지원을 요구하지만 거절당한다. 형은 도준과의 계약으로 8천억 원 채권을 확보했고 순양카드 붕괴 시 지분을 더 얻는다며, 언론을 이용해 그를 고립시키겠다고 압박한다. 아버지마저 자금·대출 지원을 거부하고 남은 지분을 담보로 위기를 넘기라 하자, 그는 자신이 버림받았다고 절망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CAST주요 등장인물
5개 항목- 도준
- 영기
- 아버지
- 오세현
- 순양카드 위기 당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