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34/ 116
EPISODE STORY NOTE
33화
오늘만 사는 기사 34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주인공은 손발과 몸통을 활용하는 무투술을 익히기 위해 ‘고립의 기법’이라는 극한 훈련을 받는다. 이후 빠르게 회복한 그는 새끼 표범에게 이름을 지어주려 하고, 에스터는 그의 곁에 머물면 자신의 힘을 되찾을 수 있다고 판단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주인공(분대장 형제님으로 불림)
- 에스터
- 새끼 표범
- 훈련을 지도하는 인물
SCENES 핵심 장면
- 01
주인공이 무투술의 부족함을 깨닫고 기초 훈련을 시작한다.
- 02
주인공이 ‘고립의 기법’으로 신체를 한계까지 단련한다.
- 03
주인공은 심하게 얻어맞은 뒤에도 전날보다 튼튼해질 정도로 빠르게 회복한다.
- 04
주인공이 새끼 표범을 데려오고 이름을 고민한다.
- 05
에스터가 자신의 저주보다 주인공에게 걸린 저주가 훨씬 강력하다고 말한다.
- 06
에스터는 주인공 곁에 머물면 빼앗긴 힘을 완전히 되찾을 수 있다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