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35/ 116
EPISODE STORY NOTE
34화
오늘만 사는 기사 35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엔크리드는 한 달간 라그나에게 무투술을 훈련받아 기본기를 크게 익히고, 분대원과의 대련을 넘어 실전을 원하던 중 새로운 임무를 받는다. 임무는 병사 용병제로 들어온 의뢰를 처리하는 일이며, 엔크리드는 라그나와 함께 로프프리드 상단의 두 후계자 중재 및 호위를 맡게 된다. 주변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를 연인으로 오해하지만, 엔크리드는 이를 부인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엔크리드
- 라그나
- 중대장
- 의뢰자
- 레오나
SCENES 핵심 장면
- 01
라그나가 엔크리드에게 무투술의 기본기를 가르치고 한 달간 반복 훈련시킨다.
- 02
엔크리드는 분대원과의 대련을 넘어 실전 임무를 원한다고 말한다.
- 03
중대장이 병사 용병제로 들어온 의뢰를 처리하라는 새로운 임무를 내린다.
- 04
임무 인원은 분대장과 분대원 한 명, 중대장으로 정해진다.
- 05
엔크리드와 라그나의 관계를 둘러싼 연애·임신 소문이 퍼지지만 두 사람은 오해라고 부인한다.
- 06
의뢰 내용은 로프프리드 상단의 두 후계자가 상단주 자리를 두고 다투는 과정에서 서로 해를 끼치지 않도록 중재하고 호위하는 것이다.
- 07
두 후계자 중 한 명인 레오나가 등장하며 다음 화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