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33/ 116
EPISODE STORY NOTE
32화
오늘만 사는 기사 33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분대장은 투항한 길프 길드원들을 심문한 뒤, 길드 재산과 정보를 받고 이들을 죽이지 않는 도둑 길드로 개편해 실권을 장악하기로 한다. 이후 중대장은 분대장과 대련하며 그의 무투술이 부족함을 확인하고, 분대장은 몸을 활용하는 기술인 무투술을 배워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분대장
- 중대장
- 길프 길드장
- 길프 길드원들
- 분대원들
SCENES 핵심 장면
- 01
길프 길드원들이 분대장에게 항복하고 목숨을 살려 달라고 요청한다.
- 02
분대장은 길드 재산과 정보를 대가로 길드원들을 살려 주기로 한다.
- 03
길프 길드를 해체하는 대신 사람을 죽이지 않는 도둑 길드로 개편하고, 범죄가 심한 이들은 감옥에 보내기로 한다.
- 04
길프 길드원들은 아즈젠의 감독관이 길드의 변화를 알면 모두를 죽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 05
분대원들이 다른 도둑 길드의 위치를 파악했다는 정보를 보고한다.
- 06
중대장이 분대장에게 대련을 신청하고, 분대장은 검 없이 싸우며 고전한다.
- 07
중대장은 분대장의 몸 다루는 기술이 부족하다고 판단하고 무투술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