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2/ 116
EPISODE STORY NOTE
11화
오늘만 사는 기사 12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엔리는 적군의 추격을 피해 살아남을 방법을 모색하며 정찰 분대원들에게 각자의 능력을 활용해 함께 움직이자고 선언한다. 그는 자신을 무시하던 실력자 안드류를 단숨에 제압하고 분대 지휘권을 장악한 뒤, 매복한 적군을 먼저 기습할 계획을 세운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엔리
- 안드류 가드너
- 정찰 분대원들
- 적군 아즈판 정찰대
SCENES 핵심 장면
- 01
엔리가 적군에게 쫓기며 여러 방향으로 도주하지만 계속 포위당하는 상황이 제시된다.
- 02
엔리는 정찰 분대가 적군 아즈판의 정찰대를 찾아 포로로 잡으려 한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 03
엔리는 혼자 살아남는 대신 분대원 모두의 능력을 활용해 함께 살아남겠다고 선언한다.
- 04
안드류 가드너가 엔리의 지휘에 반발하자 엔리가 맨손으로 그를 제압한다.
- 05
엔리는 정찰대를 자신이 지휘하겠다고 밝히고 분대원들에게 주도적으로 움직이라고 명령한다.
- 06
엔리는 적군의 기습을 알아차리고, 먼저 찾아 기습해 유리하게 싸우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