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3/ 116
EPISODE STORY NOTE
12화
오늘만 사는 기사 13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안드류는 반복되는 ‘오늘’의 경험을 바탕으로 적군을 기습하고 우회하며 분대원들과 포위망을 뚫고 이동한다. 그는 해가 지기 전 탈출할 수 있는 지점으로 부대를 이끌고, 적군 진지에서 아즈팬 군이 풀밭에 들어온 사람들을 입막음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안드류는 이 상황이 새로운 탈출구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안드류
- 엔크리드
- 분대원들
- 적병들
- 아즈팬 군
SCENES 핵심 장면
- 01
안드류가 적군을 먼저 기습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려 한다.
- 02
기습과 우회를 반복하며 적군의 포위망을 돌파하고 분대원들을 이끈다.
- 03
전투 후 분대원 한 명을 잃고 여섯 명이 남는다.
- 04
반복되는 ‘오늘’을 통해 적군의 위치와 위험한 경로를 파악한다.
- 05
안드류 일행이 적군 진지에 도착한다.
- 06
아즈팬 군이 비밀을 들키지 않기 위해 풀밭에 들어온 사람들을 모두 죽이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 07
안드류는 적군이 자신들을 잡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생기면 탈출로가 열릴 수 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