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1/ 116
EPISODE STORY NOTE
10화
오늘만 사는 기사 11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분대장은 중대장의 지시로 정찰대에 차출되어 키다리 풀밭으로 향한다. 정찰대원들의 무시와 불신 속에서도 발자국을 추적하고, 엔리의 지식으로 짐승이 사라진 이유를 의심한다. 풀밭에서 적군을 발견하자 모두 엎드린 뒤 도주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분대장
- 엔드류 가드너
- 엔리
- 정찰대원들
- 중대장
SCENES 핵심 장면
- 01
분대장이 정찰대 임무를 맡는다.
- 02
정찰대원들은 분대장의 실력을 의심하고 조롱한다.
- 03
분대장은 누의 발자국을 추적하지만 성과 없이 하루를 보낸다.
- 04
정찰대는 키다리 풀밭에 도착해 적군 정찰대를 찾고 포로를 잡으려 한다.
- 05
엔리는 풀밭에 짐승의 배설물이 적은 점을 근거로 이상 징후를 지적한다.
- 06
풀밭에서 적군이 발견되고 정찰대가 몸을 숨긴 뒤 도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