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10/ 116
EPISODE STORY NOTE
109화
오늘만 사는 기사 110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보더 가드는 전날 습격이 검은 칼 도적단의 소행이며 도시 내부에 내통자가 있다고 파악한다. 반센토 준남작은 결백을 주장하지만, 대대장은 그를 검은 칼과의 협상 사절로 보내기로 하고, 별도로 변방 수비대를 먼저 출발시켜 마르타이와의 영지전에 대비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반센토 준남작
- 마커스 대대장
- 엔크리드
- 검은 칼 도적단
- 마르타이
- 보더 가드
SCENES 핵심 장면
- 01
주인공 일행이 전날 습격을 복기하고 만티코어 사체를 회수한다.
- 02
습격자가 검은 칼에 고용된 용병이라고 자백하지만, 도시 내부 내통자의 정체를 밝히기 전 자결한다.
- 03
마커스 대대장은 반센토 준남작이 검은 칼과 연루됐다는 의혹을 제기한다.
- 04
대대장은 보더 가드의 전력 부족을 이유로 검은 칼에 협력을 요청하기로 하고, 반센토를 사절단 대표로 임명한다.
- 05
마르타이와의 전쟁을 앞두고 변방 수비대가 반센토의 사절단보다 먼저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