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11/ 116

EPISODE STORY NOTE

110화

오늘만 사는 기사 111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주인공 일행은 검은 칼 도적단의 내통자로 의심받는 반센토 준남작을 사절단 호위 명목으로 데리고 이동한다. 주인공은 검은 칼의 매복을 알아채고 준남작에게 경고하지만, 준남작은 매복한 동료들과 합류하려 도망친다. 주인공은 그를 쫓아 싸우려 하고, 준남작은 이제 자유라며 도망치라고 말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주인공
  • 반센토 준남작
  • 대장
  • 검은 칼 도적단
  • 수인 호위

SCENES 핵심 장면

  1. 01

    대장은 반센토 준남작을 검은 칼의 내통자로 의심하고 처형하기 위해 사절단에 포함시킨다.

  2. 02

    일행은 검은 칼 왕국으로 이동하며, 주인공은 도로에서 검은 칼의 매복 표식을 발견한다.

  3. 03

    주인공은 준남작에게 매복과 일행의 살해 의도를 알린다.

  4. 04

    준남작은 매복한 동료들과 합류하기 위해 도망친다.

  5. 05

    주인공은 준남작을 잡으려 하지만, 준남작은 주인공에게 도망치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