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09/ 116
EPISODE STORY NOTE
108화
오늘만 사는 기사 109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정체불명의 수인 용병이 죽음을 각오하고 싸우자, 한 인물은 그가 크림할트의 성전에 가길 바라는 사연을 떠올린다. 이후 변방 수비대는 습격자들을 제압하고 한 명을 심문해 배후가 반센토 준남작임을 확인하며, 이를 명분으로 삼으려 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정체불명의 수인 용병
- 변방 수비대원들
- 대대장
- 반센토 준남작
SCENES 핵심 장면
- 01
수인 용병이 필사적이고 무모한 방식으로 싸운다.
- 02
용병이 종족에게 버림받고 용병이 되었으나 성공하지 못한 과거와 억울함을 드러낸다.
- 03
변방 수비대가 습격자들을 제압하고 한 명을 생포해 심문한다.
- 04
생포된 습격자의 배후가 반센토 준남작의 짓으로 지목된다.
- 05
대대장이 사건을 명분으로 반센토 준남작을 처벌할 계획을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