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이야기 노트
3부 207화
한 인물은 이곳에서 두 사람을 산 채로 데리고 나가기 위해, 심각한 부상을 입은 상태에서도 싸움을 계속한다. 그는 뒤마의 심장 힘까지 이용해 적과 맞서며 새로운 기술로 공격하지만, 전투의 최종 결과는 OCR만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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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항목- 사유로 추정되는 인물
- 뒤마
- 가주남
- 정체불명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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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개의 회차 · 40/41 페이지회차 이야기 노트
한 인물은 이곳에서 두 사람을 산 채로 데리고 나가기 위해, 심각한 부상을 입은 상태에서도 싸움을 계속한다. 그는 뒤마의 심장 힘까지 이용해 적과 맞서며 새로운 기술로 공격하지만, 전투의 최종 결과는 OCR만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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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내면에 트로이메라이의 일부인 감정·욕망·힘·기억이 담겨 있으며, 리바이어던이 트로이메라이의 힘을 밤에게 빌려준다. 밤은 새 힘으로 뒤마를 시험하고, 뒤마는 위협을 감지하지만 순간 방심해 상처를 입는다. 이후 뒤마는 맨손으로 반격하고, 밤은 리바이어던의 의태한 힘과 두 번째 타이망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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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즈의 죽음을 두고 엔키두와 트로이메라이가 서로 책임을 따지며 대립한다. 트로이메라이의 부하 올란은 전쟁 중 그를 배신하고 구스트양 측과 손잡았다고 선언하지만, 트로이메라이는 엔키두와 올란 모두 여전히 자신의 지배 아래 있다고 밝힌다. 이후 엔키두가 공격받고, 트로이메라이는 구스트양과 체스를 두기로 하며 그를 죽이겠다고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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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트앙은 트로이메라이를 죽이기로 결심하고 그와 충돌한다. 구스트앙은 살아 있는 고대어 미로를 만들어 트로이메라이를 가두고, 체스말을 되찾으려는 움직임 속에서 두 사람은 결국 한쪽이 죽는 결판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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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트앙과 트로이메라이의 대결이 계속된다. 트로이메라이는 자신의 불꽃과 고대어의 관계를 설명하며 공격하고, 구스트앙은 글 속에서 거대한 바다 괴물을 불러내 맞선다. 이후 트로이메라이는 신수제어술 ‘단절’을 사용해 구스트앙의 소환물을 끊어내며 우위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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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메라이와 구스트앙의 싸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구스트앙 측 인물의 ‘단절’ 신수제어술이 위력을 보인다. 한편 체스말을 빼앗긴 엔도르시는 체스말을 돌려받기 위해 자신의 능력으로 나름콜린에게 데려다주겠다는 거래를 제안받고 이를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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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메라이는 죽은 동물들을 애도하며 자신과 동료들 외의 존재를 모두 불태우고 단절하겠다고 말하고, 구스트양은 그를 설득하려 한다. 이후 구스트양은 피의 언약과 심판의 저울로 트로이메라이의 죄를 심판하려 한다. 한편 일행은 거대 기계병의 동력로를 찾아내고, 먼저 도착해 있던 V에게서 에너지 공급관을 끊으면 기계병을 멈출 수 있다는 사실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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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는 힘을 자신만이 아닌 모두를 위해 쓰기로 선택하고, 그 대가로 탑의 생명과 적에게까지 진화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된다. 그는 동료를 강화하는 ‘푸른 불’도 받는다. 이후 일행은 기계병을 해치우지 않고 수로를 열어야 하는 시험에 몰리며, 트로이메라이는 물에 갇힌 사람들을 구하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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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 사이에서 작전 중 독단적으로 창을 사용한 일을 두고 갈등이 벌어지고, 구스트양이 등대 기록을 확인해 양쪽 모두에게 잘못이 있음을 판결한다. 이후 구스트양은 기록자이자 심판 역할을 맡고, 트로이메라이의 금단의 사령술과 재앙에 대한 심판에서 그의 추락을 선언하며 욕비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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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리바이어던의 힘을 의태해 뒤마에게 치명상은 아니지만 유효한 공격을 가한다. 뒤마는 전투에 진심으로 임하며 압도적인 힘과 무기를 드러내고, 밤은 군과 라크를 구하기 위해 공격을 이어가려 한다. 그러나 검은 삼월은 현재의 밤으로는 뒤마를 이길 수 없다며 도망치는 것이 승리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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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레는 뒤마의 심장을 노리며 맞서 싸우고, 새로운 기술로 뒤마의 몸 일부를 움직이지 못하게 만든다. 뒤마는 비올레의 선택과 잠재력을 인정해 그를 놓아주고 동료들이 있는 대국장으로 가라고 한다. 탈출한 비올레는 화련의 안내로 위험한 장소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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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을 공격한 구스트앙은 죄의 무게를 재어 벌을 내리는 도구 ‘욕비’의 심판을 받는다. 이후 트로이메라이와 맞붙은 구스트앙은 마지막 용 ‘발할라’를 불러내고, 트로이메라이는 구스트앙의 서재 기록을 통해 프로메테우스와 심판의 검을 든 존재를 현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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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일행은 트로이메라이에게 지배된 괴물에게서 게임의 체스말을 확보하려 한다. 엔도르시는 체스말을 지키며 괴물과 싸우고, 콜란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기지만 이후 능력이 통하지 않는 공간에서 정체불명의 존재와 마주친다. 그 존재는 콜란 안의 원망이 자신을 깨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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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별인원과 관련된 싸움 끝에 엔도르시는 무사하고 체스말도 확보된다. 구스트앙은 체스말을 가진 인물에게 대국장으로 가라고 명령하며, 그가 두 가문을 멸망시키려는 반역자라고 밝힌다. 엔도르시는 체스말을 되찾겠다고 맞서고 구스트앙의 결정을 막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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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메라이는 체스말을 가져간 벌레리르를 막기 위해 비선별인원 밤에게 잠시 로 포 비아 가문에 들어와 체스말을 되찾으라고 제안한다. 밤은 동료를 구하고 대국장에 들어가기 위해 제안을 받아들이지만, 일행은 체스말을 들고 대국장으로 도주하고 트로이메라이는 추격에 나선다. 이후 트로이메라이는 힘을 회수해 강해지고, 밤 일행과의 충돌이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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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로이메라이와 구스트앙의 대립이 이어지는 가운데, 탤로이메라이는 ‘망령들의 사자’ 우노스를 불러 공격한다. 구스트앙은 우노스의 실체와 능력을 간파해 처치하고, 이후 두 사람은 시공간과 주술을 단절하는 위험한 힘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과거와 존재를 비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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