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이야기 노트
241․ 제82장․ 북쪽에서 온 손님 (3)
북해방궁의 사신 단백현이 태상교주의 신분패를 가져와 마교주에게 도움을 청하려 한다. 그는 극음 내공으로 신분을 증명하려 하고, 마교는 확인을 위해 왕전을 부른다. 한편 정도 무림맹은 북해방궁에 봉인된 재앙 용귀를 감당할 수 없다며 지원을 망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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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항목- 마교주
- 단백현
- 대호법
- 허봉
- 왕전
- 단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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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개의 회차 · 16/20 페이지회차 이야기 노트
북해방궁의 사신 단백현이 태상교주의 신분패를 가져와 마교주에게 도움을 청하려 한다. 그는 극음 내공으로 신분을 증명하려 하고, 마교는 확인을 위해 왕전을 부른다. 한편 정도 무림맹은 북해방궁에 봉인된 재앙 용귀를 감당할 수 없다며 지원을 망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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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방궁의 용귀 사건을 두고 무림 세력이 파병 여부를 논의한다. 북해방궁 측은 신물을 찾기 위해 궁주 일행이 폭단으로 지하 공동을 개방했으나, 동행한 극도육무문이 습격하고 삼장로가 궁주의 등을 찔렀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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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장로의 배신과 극도육무문의 습격으로 궁주가 죽고 빙궁 전사들의 항전이 무너진 가운데, 폭발로 얼음 봉인에서 풀려난 용귀가 적들을 압도한다. 탈출한 생존자는 철 가면의 사내에게 구출되어 천마신교 교주를 찾아가라는 신분패를 받고, 그의 무공을 재현하던 중 그가 전 태상교주임을 알아본다. 이후 도주와 정체불명의 고수가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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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살문주 측이 괴물을 쓰러뜨린 뒤 사파 연맹과의 동맹을 논의하지만, 괴물은 심장을 관통당하고도 살아남은 네 머리의 용귀로 밝혀진다. 한편 북해방궁의 소궁주는 내부의 적을 이유로 마교에 도움을 청하고, 정도 무림맹도 북해로 원정대를 파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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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방궁의 소궁주는 내부에 극도육무문의 간자가 있을 가능성을 알리며 마교에 도움을 요청하고, 천여운은 전 태상교주의 신변 확보를 위한 세 가지 조건을 제시한다. 이후 정도 무림맹 정예가 북해로 향하던 중 대평원에서 아사라로 불리는 야만족의 수장과 마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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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단주 일행은 대평원을 지나 북해로 향하던 중 대풍족과 마주친다. 대풍족은 정도 무림인 이외의 무인들을 통과시키지 않으려 하고, 천여운이 이끄는 중원인 무리가 나타나자 천여운이 자신의 정체를 밝힌다. 그가 마신임을 알아본 대풍족 전사들은 크게 동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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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마신교주 천여운은 대평원 부족에게 공물을 내고 통과하려 하지만, 오구로 군단장이 이끄는 야다족 전사들의 공격을 받는다. 천여운이 압도적인 힘을 드러내자 병력은 순식간에 무너지고, 부족장들은 그가 진짜 마신임을 인정하며 싸움을 피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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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 천여운은 대족장 아사라와 대풍족의 군사 이천 명을 제압하고, 북해로 가는 길을 막도록 사주한 인물이 정도 무림맹주의 둘째 아들 강소아임을 알아낸다. 한편 북해빙궁에서는 봉인이 약해진 용귀를 막기 위해 장로들이 버티며, 무림맹 파병단의 도착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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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방궁으로 향하던 파병단 앞에 마교주 천여운이 호수를 가로질러 나타난다. 강소아가 대풍주에게 추격자들을 막아 달라고 부탁한 사실을 밝히자, 천여운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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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교주는 본교 공격을 방관한 책임을 강 단주에게 묻고 그를 처단한 뒤, 북해방궁 관련 문제를 일단 끝낸다. 이후 북해방궁에서는 소궁주가 마교주와 파병단을 데리고 온다는 소식이 권력 구도에 미칠 영향을 논의하며, 용귀 처리와 궁주 자리를 둘러싼 갈등이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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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방궁에 머물던 무림맹과 마교의 수뇌부 일행은 봉귀산에서 시작된 진동이 점점 강해지면서 궁전이 무너질 위기에 처하자 탈출을 시도한다. 균열과 바닥이 극음의 기운으로 얼어붙는 가운데, 일행은 허공섭물과 원격 시스템을 이용해 붕괴를 막거나 건물을 부수며 빠져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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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방궁에서 교주가 천장을 가루로 만들고, 궁인들이 무너지는 건물을 얼려 탈출을 돕는다. 봉인이 풀린 용귀가 땅을 뚫고 나타나 강력한 뇌기로 공격하자, 북해방궁 측은 목숨과 방궁의 성쇠를 걸고 맞서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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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귀가 번개를 일으켜 무림 연합을 공격하자, 제갈 군사는 용귀가 세력별로 각개격파하려 한다고 판단한다. 모용세가는 마교에 경고하고, 고무 철봉으로 전류를 분산시키는 대책으로 마교인들을 구한다. 이후 전 육검단이 용귀의 여러 머리를 동시에 공격하며 반격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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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검과 허 부관 등이 용귀를 공격하지만, 용귀는 산 하나를 날려버릴 만큼 강력한 전격으로 반격한다. 교주는 흑염으로 전격을 견디며 수하들에게 물러나라고 지시하고, 피뢰침마저 녹아내리자 용귀를 단번에 끝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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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는 용귀의 전격 공격을 버텨 내고, 흑염이 번개를 흡수해 자신의 에너지로 바뀐 사실을 알아낸다. 한편 수하들은 방백간으로 버티지만 큰 피해를 입고, 제갈 군사는 용귀의 비늘을 뚫을 약점을 전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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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살이 용귀의 비늘을 뚫지 못하자, 모용 가주는 홍보 가주와 함께 근접 공격에 나선다. 파병단의 엄호 속에 두 가주는 용귀를 쓰러뜨리고, 사람들은 승리를 환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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