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257
회차 이야기 노트
ROUND 111․ 피의 사회 (35)
일행은 장천수에게 싸움을 멈추고 돌아가자고 하지만, 망치를 둘러싼 말다툼이 주지태와의 충돌로 번진다. 시간이 없으니 빠져나가야 한다는 말에도 공격이 이어지고, 이후 누군가는 자신이 살아가는 이유를 상대가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마지막에는 주지태를 업고 이동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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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항목- 장천수
- 주지태
- 이름이 확인되지 않은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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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개의 회차 · 17/17 페이지회차 이야기 노트
일행은 장천수에게 싸움을 멈추고 돌아가자고 하지만, 망치를 둘러싼 말다툼이 주지태와의 충돌로 번진다. 시간이 없으니 빠져나가야 한다는 말에도 공격이 이어지고, 이후 누군가는 자신이 살아가는 이유를 상대가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마지막에는 주지태를 업고 이동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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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 중 상대는 신발을 던져 시선을 흐트러뜨리고, 너킥과 태클로 마리아를 뒤엉킨 상황으로 끌어내려 한다. 이후 주지태가 쓰러진 채 옮겨지고, 상대는 자신이 이기고 있었다며 경기를 재개하라고 요구하지만 주변의 제지와 소란 속에 상황이 중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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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수와 동료들은 적들과 맞서 싸우며 위기에 처하고, 장천수는 망치를 챙겨 전투를 이어가지만 구토와 한계 증상을 보인다. 사부 일행은 주지태를 탈출시키고, 주지태는 자신의 방식으로 끝까지 살아가겠다고 다짐한다. 이후 소월의 편지를 통해 장천수의 퇴원과 주지태의 연락 두절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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