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258/ 259
EPISODE STORY NOTE
ROUND 111․ 피의 사회 (36)
격기3반 258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싸움 중 상대는 신발을 던져 시선을 흐트러뜨리고, 너킥과 태클로 마리아를 뒤엉킨 상황으로 끌어내려 한다. 이후 주지태가 쓰러진 채 옮겨지고, 상대는 자신이 이기고 있었다며 경기를 재개하라고 요구하지만 주변의 제지와 소란 속에 상황이 중단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주지태
- 마리아 다카스코스
SCENES 핵심 장면
- 01
신발 투척이 우연히 상대의 머리에 맞았다고 설명된다.
- 02
너킥과 그래플링 시도가 싸움의 기본적인 전술로 언급된다.
- 03
상대가 마리아를 끌어내기 위해 태클을 시도하고, 바닥과 관중석 방향을 고려한 움직임을 보인다.
- 04
주지태가 옮겨지는 장면이 나온다.
- 05
상대가 경기를 다시 시작하자고 주장하며 소란을 일으킨다.
- 06
누군가 술과 칼을 언급하며 상대를 제지한다.
- 07
마리아와 주지태 일행이 바이크를 타고 출구로 이동하려는 정황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