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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41화
회귀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41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지셀 일행은 불길에 갇힌 적을 몰아붙이는 작전을 실행하고, 캠문스톤을 한 방에 날려버린 뒤 길리언의 상황을 확인하려 한다. 이후 지셀은 강력한 적과 맞붙으며 힘과 속도를 겨루고, 자신이 폐르디움의 대공자 지셀 폐르디움임을 밝힌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지셀 폐르디움
- 길리언
- 바네사
SCENES 핵심 장면
- 01
지셀 측이 불길에서 적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막고 총공세를 펼쳐 전세를 뒤집는다.
- 02
작전에 참여한 일행은 무사히 합류하지만, 지셀이 길리언을 찾던 중 이상 상황을 감지한다.
- 03
지셀은 힘과 속도가 매우 뛰어난 강적과 치열한 근접전을 벌인다.
- 04
상대는 폐르디움의 전력·전략과 배후 세력까지 알고 있다는 지셀의 말을 함정 또는 농간이라 여기며 부정한다.
- 05
지셀은 도끼 대신 자신에게 더 잘 맞는 무기를 사용한 뒤 자신의 정체를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