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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40화
회귀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40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강적과 맞선 전사는 죽음을 각오한 변칙적인 움직임과 숨겨둔 의도로 한 방을 노리고, 상대는 그가 단순히 무모한 짐승이 아니었음을 인정한다. 한편 바네사의 마법으로 병사들이 불에 타 큰 피해를 입자 빅토르는 일시 퇴각을 명령하지만, 이후 자신의 전쟁은 이제부터라며 혼자서라도 적들과 싸우겠다고 외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바네사
- 빅토르
- 아돈
- 이름이 확인되지 않은 전사와 그 상대
- 디갈드의 지휘관
SCENES 핵심 장면
- 01
전사는 상대에게 밀리는 상황에서도 튕겨나간 칼을 공중에서 잡는 등 변칙적인 수를 준비해 한 방을 노린다.
- 02
상대는 전사가 죽음을 각오하면서도 상황을 뒤집을 포석을 깔았다고 평가한다.
- 03
전사는 공격을 적중시키지만, 상대의 말에 따르면 한 여성의 개입이 없었다면 목숨을 잃었을 상황이었다.
- 04
바네사는 상황을 뒤집을 수 있다는 격려를 받고 마법을 사용하며, 성을 공격하던 병사 다수가 불길에 희생된다.
- 05
빅토르는 계획에 차질이 생겼음을 인정하고 병력의 일시 후퇴와 재정비를 명령한다.
- 06
빅토르는 이후 디갈드의 지휘관과 대치하고, 군대와 본진이 끝났다는 말을 듣자 혼자서라도 싸움을 계속하겠다고 선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