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이야기 노트
2부 5화
오방원은 공개 기자회견을 소규모 비공개 대화로 바꾸고, 자신은 인류를 돕기 위해 움직인 평범한 섭무관 관장일 뿐이라며 정치적 유착 등의 질문을 일축한다. 강릉 대학살 사건 질문에는 현장에 있었고 직접 연관돼 있다며 2016년 강릉 사천항의 이야기를 시작하려 한다. 한편 임강은 학교에 돌아와 자신이 구해 준 오선욱의 감사를 받고, 키릴로 일행은 일본에 와 있음을 밝힌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CAST주요 등장인물
7개 항목- 오방원
- 임강
- 오선욱
- 키릴로
- 바실로프
- 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