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이야기 노트
2부 69화
자카약은 자신들을 불러온 상대와 충돌 직전까지 맞서고, 레툼이 나타난 뒤 두 진영이 싸우면 대규모 전쟁과 참혹한 피해가 닥칠 수 있다는 말이 나온다. 호주 이인종 사태 종전 2일 뒤, 아일라와 데프니는 영국으로 마지막 배웅을 떠날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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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항목- 자카약
- 하프그리젠
- 레툼
- 베스사
- 토비온
- 아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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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개의 회차 · 11/16 페이지회차 이야기 노트
자카약은 자신들을 불러온 상대와 충돌 직전까지 맞서고, 레툼이 나타난 뒤 두 진영이 싸우면 대규모 전쟁과 참혹한 피해가 닥칠 수 있다는 말이 나온다. 호주 이인종 사태 종전 2일 뒤, 아일라와 데프니는 영국으로 마지막 배웅을 떠날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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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의 장례가 열리고, 영국의 소피아와 이사벨은 자신들을 구해 준 제인을 기리며 꽃과 편지를 전한다. 동료들은 빈 관 앞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제인을 애도하고, 남겨진 이들은 그녀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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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히라는 하오란 일행과 재회하고, 사라진 평고이드의 행방을 찾는다. 한편 평고이드는 모스먼 일당에게 붙잡혀 심문받지만 입을 열지 않고, 제일 소나타의 장례 뒤 초인 연합의 비공개 회의가 예고된다. 현시점의 ‘팬텀’은 정체불명의 존재와 운명에 관해 대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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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물이 ‘지고의 기억’을 통해 세계의 진실을 마주하고, 다른 존재와 운명 및 이스카리온의 처단을 두고 조건부 약속을 논한다. 한편 섭무관에서는 헵타론을 경계하라는 충고에도 한 인물이 그를 좋은 친구로 여기고 바다에서 만나기로 한다. 이후 정체불명의 소동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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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불명의 이인종 넷이 전국에서 주변을 부수며 어딘가로 질주하고, 그 목적이 강일 수 있다는 판단이 나온다. 악토튜스 일행은 이스카리온을 찾기 위해 움직이고, 헵타곤은 규림사 스님에게 작별을 고한 뒤 이스카리온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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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카리온은 악토두스와 맞서 싸우고, 악토두스는 뭐렐이 보낸 자라고 말한다. 사찰의 스님들과 일행은 전투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차량으로 피신할 계획을 세우며, 한 인물은 이스카리온에게 향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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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모자 초인이 예상보다 일찍 나타나자 레튬은 호라이즌 작전을 강행하고, 악토튜스에게 이스카리온을 영역 안에 사로잡으라고 지시한다. 푸른 기둥이 나타난 뒤 물기둥과 함께 모래사장이 전부 사라지고, 누군가는 마침내 보기 힘들던 상대의 얼굴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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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슬의 일부가 적들의 본거지 일부와 뒤바뀐 듯한 공간에서, 일행은 적의 목적이 헵타론 납치였음을 깨닫는다. 적들은 지면을 옮기는 워프와 호라이즌 개방으로 작전을 성공시키고, 이스카리온은 그들과 다른 길을 가겠다며 맞서 싸울 뜻을 밝힌다. 이후 한국 침공과 규림사 영역 소실 소식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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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 온 이반은 푼타의 조사로 탈리스만과 파리 라이브 클럽 ‘레브’의 연결 가능성을 확인한다. 푼타는 더 알아보기 위해 수행원 에이든을 레브에 잠입시키고, 에이든은 입장 직후 위협적인 말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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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은 에이든을 클럽 레브에 들여보내 부적의 행방과 주요 인물을 조사하게 한다. 사천항에서 한 노인은 강아에게 헵타혼과 적 전력, 전면전이 벌어지지 않은 이유를 이야기한다. 다음 날 부상당한 에이든은 클럽 레브가 파괴됐으며 초인이 나타났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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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은 클럽 레브에서 부적의 흔적을 찾다가 무장한 습격자들과 초인의 등장으로 클럽이 파괴된 사건을 보고한다. 듀팔 소속임을 밝힌 알키노는 이모르테 리옹에게 복수하려 휘고를 인질로 잡고 일당과 난동을 벌이며, 끝에 카사노바 베레스터가 나타나 개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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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킨이 듀팔 측을 제지하려 하지만, 카사노바 버메스터는 총격에도 끄떡없는 초인으로 현장을 압도하고 싸움은 학살로 번진다. 이후 카사노바와 ‘탈리스만’의 연관성이 논의되며, 선생님은 직접 움직이겠다며 다른 이들에게 빠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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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는 두팍 조직원 수십 명을 쓰러뜨린 사건 뒤 리옹과 대화하며, 과거 엘레나와 두목을 건드린 자들에게 복수하겠다고 맞섰던 일을 떠올린다. 리옹은 두 사람을 잃은 뒤 떠나려 하지만 카사노바는 언제든 클럽에 머물러도 된다고 말한다. 그때 모한이 자말 이반의 프랑스 입국을 알리며 비블루로 오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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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말 이븐이 프랑스 루앙에 머무는 가운데, 모한은 우인으로 그를 감시하며 카사노바에게 비블루 합류를 권한다. 카사노바가 대이특 프랑스 사령부로 떠난 뒤, 비블루에는 정체가 명시되지 않은 방문자가 들이닥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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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스만은 자신을 찾아온 자말 이반에게 비앙을 멀리 피신시키라고 한 뒤 맞선다. 지그문트의 목각 우인병이 나타나 탈리스만을 어둠의 공간에서 사냥하고, 건물은 북쪽으로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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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블루가 빠르게 비행하는 동안 외부의 공격과 인형 괴물들의 습격이 이어지고, 탈리스만은 적들이 초인급 힘을 지녔음을 깨닫는다. 탈출 방법을 찾지 못한 채 칼렌 측의 개입을 기대하던 상황은, 푼타와 마를렌의 첫 만남을 회상하는 장면으로 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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