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63/ 69
EPISODE STORY NOTE
63화 - 잘 보이고 싶다
오늘의 한요일은 여자다 63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하연생은 A팀 무대 점검에서 송다비의 태도와 실수를 강하게 지적하고, 다비는 분량도 적은데 갈굼만 당한다며 무대를 포기하려 한다. 하지만 팀원들이 다비를 붙잡고, 다비는 버려지기 싫고 하연생에게 실망을 안기기 싫어 잘 보이고 싶었다고 털어놓는다. A팀은 조화로운 무대라는 평가를 받는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하연생
- 송다비
- 원진 연습생
- 호정 언니
- 수련이
- 요일 언니
SCENES 핵심 장면
- 01
하연생이 A팀 중간점검에서 송다비의 태도와 집중력 부족을 지적한다.
- 02
송다비가 자신의 적은 분량과 포지션 변경에 불만을 드러내며 무대에서 빠지겠다고 한다.
- 03
팀원들이 송다비를 만류하고, 하연생은 적은 파트에서도 눈에 띌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 04
송다비는 버려지기 싫고 하연생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노력했다고 말한다.
- 05
A팀은 튀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조화롭고 곡에 어울리는 무대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 06
심사위원은 파트가 아닐 때의 표정과 안무 디테일 등 작은 요소와 성실함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 07
호정은 가장 중요한 문제가 해결됐다며 괜찮아졌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