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62/ 69
EPISODE STORY NOTE
62화 - 가랑비에 옷 젖듯이
오늘의 한요일은 여자다 62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월말평가를 앞두고 팀원들은 발음과 표정 연기, 안무를 점검받는다. 요일은 곡의 강한 면뿐 아니라 부드럽게 상대를 끌어들이는 느낌도 표현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안무 해석을 두고 의견을 나눈다. 송다비는 남 탓을 하지 말고 짧은 파트에서도 자신을 보여줄 방법을 찾으라는 지적을 받고 마음을 다잡는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요일
- 이즈미
- 유리
- 송다비
- 안무 지도자
SCENES 핵심 장면
- 01
팀원들이 월말평가를 앞두고 발음, 표정 연기, 안무를 점검받는다.
- 02
요일이 공식 안무와 다른 해석을 제시하며, 힘으로 누르는 동작과 부드럽게 끌어들이는 표현을 함께 설명한다.
- 03
안무 해석을 두고 팀원들 사이에 의견 충돌이 생기지만, 곡의 여러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는 방향으로 정리된다.
- 04
송다비가 부족한 파트를 남 탓하지 말고 자신을 보여줄 방법을 찾으라는 지적을 받는다.
- 05
송다비는 자신의 태도를 돌아보고 더 잘하겠다고 다짐한다.
- 06
6월 월말평가 당일이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