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9/ 116
EPISODE STORY NOTE
8화
오늘만 사는 기사 9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주인공 일행은 고도로 숙련된 암살자의 습격을 받지만 이를 막아내고, 암살자와 관련된 흔적을 없애기 위해 의무 막사에 불을 놓는다. 주인공은 자신을 구해준 소대장을 살려두고 전우로서 감사를 표한 뒤 진지로 복귀하지만, 그곳에서는 저주에 대한 소문과 병사들의 난투극이 벌어지고 있었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주인공
- 암살자
- 소대장
- 벤젠스
- 요정중대장
- 엔키
SCENES 핵심 장면
- 01
주인공이 암살자의 전투 실력을 판단하고 경계한다.
- 02
암살자가 주인공을 노리지만 일행이 이를 눈치챈다.
- 03
소대장이 시간을 끌어 주인공 일행의 생존을 돕는다.
- 04
암살자의 흔적을 없애기 위해 의무 막사에 불을 놓고 생존자 두 명을 남긴다.
- 05
주인공은 소대장에게 해독제를 사용해 살려둔다.
- 06
주인공은 소대장을 전우라고 말하며 태도를 바꾼 이유를 밝힌다.
- 07
주인공 일행이 진지로 돌아오자 저주가 걸렸다는 소문이 돌고 병사들이 서로 싸우고 있었다.
- 08
분대장이 난투극을 중재하며 화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