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8/ 116
EPISODE STORY NOTE
7화
오늘만 사는 기사 8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분대장은 뒤에서 다가오는 위험을 감지하기 위해 청각과 감각을 단련한다. 작센은 소리만으로 수레와 사람의 위치를 파악하는 법을 알려주고, 분대장은 반복 훈련 끝에 기척을 느끼는 데 성공하지만 보이지 않는 죽음을 완전히 극복하지는 못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분대장
- 작센
SCENES 핵심 장면
- 01
분대장이 뒤에서 찔리는 공격을 막는 방법을 묻는다.
- 02
작센은 시각 대신 소리를 듣고 진동을 구분해 주변을 파악하라고 가르친다.
- 03
분대장은 수레바퀴 소리와 발소리 등을 통해 위치와 인원 수를 감지하려고 훈련한다.
- 04
분대장은 서른세 번째와 서른네 번째 시도에서도 실패하며 반복 훈련을 이어간다.
- 05
작센이 몰래 다가오자 분대장은 기척을 느끼고 즉시 반응한다.
- 06
분대장은 더 이상 완전히 ‘보이지 않는 죽음’에 무방비하지 않게 된다.